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17일(음력 6월 12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4-07-16 18:17:14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일 처리를 오전에 행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84년생 친구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더 늘어난다. 72년생 오전에 금전적인 난관을 겪으나 오후에 해결될 수 있다. 60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있겠으니 대비하라. 48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기니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97년생 총명한 두뇌를 동료와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다. 85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금전적인 행운이 따라온다. 73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상사의 신임을 얻는다. 61년생 직업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라. 49년생 호흡기 계통이 나쁘다면 점차 호전된다.




98년생 현재까지 많은 재물을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86년생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74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결정은 조금 더 연기함이 좋다. 62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5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많이 느낀다.




99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87년생 많은 곳에 신경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75년생 계획에 없던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다. 63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기회가 찾아온다. 51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00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으나 마음은 밝다. 88년생 직장에서 불화가 있으나 가정에서는 매우 행복하다. 76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하라. 64년생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좋다. 52년생 마음이 밝으며 외출하여 지인에게서 좋은 소식을 듣겠다.




89년생 업무를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하라. 77년생 자금이 필요하다면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65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의 신임을 받겠다. 53년생 가족에 대해 조금만 더 신경을 기울이면 매우 길하다. 41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0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에는 신중하라. 78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좀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66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54년생 미뤄온 일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확인 점검하라. 42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1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한다. 79년생 업무상 걱정할 일이 생길 수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67년생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고민하니 가족과 충분히 상의하라. 55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겠다. 43년생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니 조심하라.




92년생 직장인은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80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68년생 금전적으로 가정에 고통이 예상되니 한번 더 계획을 세워라. 56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44년생 자녀 사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93년생 친구와 약간 오해가 생기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81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69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과는 좋게 돌아온다. 57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조롭다. 45년생 업무상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94년생 겉으로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82년생 가정에 돈 문제로 고심하지만 해결될 수 있겠다. 70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8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46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 마라.




95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83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직장이나 가정에서 인정받겠다. 71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가고 있다. 59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47년생 친구나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니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북항복합환승센터 3.3m 단차분쟁, 법원 조정안 확정
  2. 2산청 대원사계곡길, 3.5㎞에서 5㎞로 연장 개통
  3. 3임홍란 신임 창녕경찰서장 취임…"먼저 행동하는 지휘관 될 것"
  4. 4김장철 앞두고 재룟값 희비… 주요 채소는 내렸으나 양념은 올라
  5. 5김민석 “임기 동안 부산 직할 각오…뿌리 안착 숙제”
  6. 6정부의 미온적 태도에 가덕도신공항 우선시공분 11월 초 착공 ‘흔들’
  7. 7[속보] 부캉이 ‘북항살이’ 한 달째…누적 방문객 150만명 넘었다
  8. 8[속보]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9. 9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10. 10북울산역세권 개발 본격화
  1. 1김민석 “임기 동안 부산 직할 각오…뿌리 안착 숙제”
  2. 2추미애 “사과 바라니 사과한다” 발언에 국힘 “사퇴 바라시니 사퇴하라”
  3. 3[속보]김민석, 지역축제 중 무대인사 관련 사과…"불편 끼쳐 죄송”
  4. 4울주군의원 의정비 8.3% 인상
  5. 5李대통령 “‘국무회의 공개라 말 못한다’는 거짓말…이해 안 돼”
  6. 6주우크라 대사대리 “北 포로 송환, 비공개 오래 유지 공감대”
  7. 7국힘, 秋 ‘재정 빨대’ 발언 사과에 “‘사과 바라시니까’…끝까지 오만”
  8. 8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영원히 기억할 것”
  9. 9[속보]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폄훼 의도 없어”
  10. 10김민석,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추미애에게도 사과 요청했다"
  1. 1김장철 앞두고 재룟값 희비… 주요 채소는 내렸으나 양념은 올라
  2. 2정부의 미온적 태도에 가덕도신공항 우선시공분 11월 초 착공 ‘흔들’
  3. 3IMF, 韓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전망…40년 만에 처음
  4. 4[속보]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 상처 관찰…출혈은 없어
  5. 5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 부산서 첫 개최
  6. 6마카오 리조트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영남권 공략 본격화
  7. 7효성중공업, 창원 초고압차단기 신공장 준공…AI 전방수요 폭증 영향
  8. 8대미(對美) 무역수지 흑자 늘었는데, 트럼프 가만히 있을까?
  9. 91246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 8,103만 원씩
  10. 10"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1. 1북항복합환승센터 3.3m 단차분쟁, 법원 조정안 확정
  2. 2산청 대원사계곡길, 3.5㎞에서 5㎞로 연장 개통
  3. 3임홍란 신임 창녕경찰서장 취임…"먼저 행동하는 지휘관 될 것"
  4. 4[속보] 부캉이 ‘북항살이’ 한 달째…누적 방문객 150만명 넘었다
  5. 5[속보]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6. 6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7. 7북울산역세권 개발 본격화
  8. 8'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 내주 선고
  9. 9아궁이 불 지핀 후 방치…김해 목조 단독주택서 불
  10. 10다방천 보행로부터 사송IC까지…주민 제안으로 숙원사업 물꼬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