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24일(음력 6월 19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4-07-23 18:39:28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이치에 맞지 않는 건 탐하지 말고 조금만 더 노력하라. 84년생 변화와 관련해 갈등이 있으면 가족과 의논하라. 72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으나 마음이 밝고 오후에 반가운 소식이 온다. 60년생 직장인은 순탄하나 자영업자는 금전적 고통을 겪는다. 48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다.




97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날이다. 85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로 상사에게서 신임을 받는다. 73년생 재물이 들어오니 가정에 좀 더 관심을 가져라. 61년생 내일 지출할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하나 원만히 해결된다. 49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98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86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운이 찾아온다. 74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가족 조언을 듣고 실행하라. 62년생 생각지도 않은 기쁜 일이 생겨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50년생 고심하던 일들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된다.




99년생 동료와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상사에게 조언을 구하라. 87년생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75년생 하는 일에 막힘이 있어 고민하지만 해결된다. 63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인 지출이 발생하니 대비하라. 51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집안에 웃음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00년생 주위 사람들에게서 신임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88년생 동료와 예상치 못한 언쟁을 벌일 수 있으니 주의하라. 76년생 사소한 업무상 일로 동료와 불화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라. 64년생 부진한 일은 오후에 실행하면 좋은 결실이 있겠다. 52년생 피로 누적으로 건강이 나빠 보이니 휴식하라.




89년생 일 처리를 오전에 하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오겠다. 77년생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실행에 옮겨라. 65년생 자기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구설이 따르게 된다. 53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41년생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더욱 주의하라.




90년생 재물에 대한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78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66년생 직장인은 무난하나 가정에는 금전적인 지출이 발생하겠다. 54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42년생 친구와 우정을 나누니 심신이 강건하고 마음이 밝아온다.




91년생 직장에서 마음고생을 겪을 수 있으니 업무를 검토하라. 79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림이 필요하다. 67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55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듣는다. 43년생 금전 문제로 갈등이 있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92년생 직장 변화는 손해 볼 수 있으니 지인과 상의하라. 80년생 업무상 조급한 마음이 생기니 신중하게 처리하라. 68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한번 더 가족과 의논함이 바람직하다. 56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시간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44년생 남의 일에 신경을 쓰지만 결실은 적게 나타난다.




93년생 직장에서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겠다. 81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겠다. 69년생 직장 변화는 시기가 이르니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7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많이 느끼는 날이다. 45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점점 좋아진다.




94년생 지금까지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어 간다. 82년생 친구나 동료 관계라면 금전 거래를 하지 마라. 70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보겠다. 58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46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95년생 만사형통하니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되겠다. 83년생 직장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일하면 좋은 결실로 이루어진다. 71년생 새로운 아이템 구상에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9년생 재물을 들어올 수 있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47년생 가족으로 인해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니 가정이 행복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돼지국밥 톱3 ‘민락동 수변최고·신평동 영진·용호동 합천’…미식 열기 펄펄
  2. 2금감원 공공기관 재지정되나…쇄신안 수위 부산이전 분수령
  3. 3“통합 진에어, 처음 취지대로 부산 이전해야”
  4. 4동남권 최초 외국교육기관, 19일 명지서 착공
  5. 5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6. 6고향사랑기부금 왜 받았나…한 푼도 활용 않는 기초단체들
  7. 7경남도, 추가 교육지원청 신설 대신 제2청사로
  8. 8지역사회 ‘국제신문 회생인가’ 법원에 탄원
  9. 9시민공원 인근 또 오염토 나왔다…이번엔 중학교 이전 부지
  10. 10“‘재정빨대’ 사과 바라시니 사과” 秋 순직 소방관 빈소 발언 파장(종합)
  1. 1“통합 진에어, 처음 취지대로 부산 이전해야”
  2. 2“‘재정빨대’ 사과 바라시니 사과” 秋 순직 소방관 빈소 발언 파장(종합)
  3. 3퐁피두 중단에 국힘 박수영 1인 시위…시민사회 “토건 논리 부활 시도” 반발
  4. 4李 “부마와 5·18정신, 헌법에 담아야” 국회 논의 촉구
  5. 5김민석 ‘조희대 탄핵’ 밀어붙이나…국힘 “강행 땐 李 마지막 날”
  6. 6국감 후반 ETF·부동산 사찰 의혹 쟁점…김현지 증인 채택 두고는 여야 신경전
  7. 7김민석 “임기 동안 부산 직할 각오…뿌리 안착 숙제”
  8. 8추미애 “사과 바라니 사과한다” 발언에 국힘 “사퇴 바라시니 사퇴하라”
  9. 9[속보]김민석, 지역축제 중 무대인사 관련 사과…"불편 끼쳐 죄송”
  10. 10울주군의원 의정비 8.3% 인상
  1. 1부산 돼지국밥 톱3 ‘민락동 수변최고·신평동 영진·용호동 합천’…미식 열기 펄펄
  2. 2금감원 공공기관 재지정되나…쇄신안 수위 부산이전 분수령
  3. 3돌아온 ‘캪틴큐’, 한정판 위스키…편의점 취향저격 ‘酒목’
  4. 4북항환승센터 ‘3.3m 단차’ 갈등, 법원 조정안 확정으로 봉합 수순(종합)
  5. 5리밸런싱 유예 ‘부메랑’…국민연금 100일새 182조 증발
  6. 6국제선 유류할증료 또 인상
  7. 7‘AI 드론’으로 참치떼 찾는다…수산업 AX 대전환 본격화
  8. 8우리 아이 가을 옷 고민 끝…신세계센텀, 키즈웨어 팝업
  9. 9기후부 지원금 다른 잣대…변전소 되고 발전소 안 되고
  10. 10“HBM(AI 반도체) 패키지 경쟁은 얼마나 많이, 덜 손상시켜 붙이느냐의 싸움”
  1. 1동남권 최초 외국교육기관, 19일 명지서 착공
  2. 2고향사랑기부금 왜 받았나…한 푼도 활용 않는 기초단체들
  3. 3경남도, 추가 교육지원청 신설 대신 제2청사로
  4. 4지역사회 ‘국제신문 회생인가’ 법원에 탄원
  5. 5시민공원 인근 또 오염토 나왔다…이번엔 중학교 이전 부지
  6. 6부산 서구 산복도로 노후 주택가 주차난 환경개선 3곳 추진
  7. 7[한 손 뉴스] 12·12 때 숨진 김오랑 중령, 고향 김해에 추모공원 조성
  8. 8“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9일
  10. 10‘법조 파트너’ 격상돼 로펌행…수사정보 유출 ‘카르텔’ 우려
  1. 1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2. 2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3. 3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金…女사격 비공인 세계신기록
  4. 4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5. 5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6. 6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7. 7[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8. 8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9. 9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10. 10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