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의료 다이제스트] 센텀종합병원 이상수 교수 영입 外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센텀종합병원 이상수 교수 영입

센텀종합병원이 담도·췌장 분야 세계적 권위자로 알려진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이상수(사진) 교수를 영입했다. 이상수 교수는 다음 달 2일부터 센텀종합병원에서 담도·췌장·십이지장 등 소화기질환의 진료를 시작한다.

한양대 의과대학 출신인 이 교수는 울산대 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국제협력이사, 초음파내시경연구회 회장, 대한췌담도학회 섭외이사 등을 거치며 내시경 초음파 시술의 새 치료 가이드라인을 세계적으로 전파했다. 그는 세계 최초로 담낭관이 막혀 염증이 발생한 급성담낭염 환자에 내시경 초음파 시술을 시행해 탁월한 치료 성과를 보였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내시경초음파 유도하 가성낭종 배액술과 내시경 초음파 유도하 담도 배액술, 내시경을 이용한 괴사성 췌장염 치료, 췌장낭종 에탄올 소작술 등을 시술했으며, 내시경을 이용한 십이지장 유두선종 국내 최다 시술을 기록한 바 있다.

또 소화기내시경 분야 최고 권위 학술단체인 미국 소화기내시경학회 석학회원(FASGE)에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로 선정되기도 했다.


# 방사선비상진료센터 주간행사

국내 최대 원전 밀집 지역에 설립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사선비상진료센터가 지난 12∼16일 의학원 본관동 로비에서 방사선비상진료센터 주간 행사(사진)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방사선 재난 대응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하고 방사선 사고 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들을 알리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 직원을 대상으로 방사선비상진료에 대한 핵심 사항을 퀴즈로 풀며 숙지하도록 유도했고, 환자와 보호자 등 내원객을 대상으로는 월·수·금요일 방사선 상식 OX퀴즈를 마련하기도 했다. 또 ‘실내 대피 후와 구호소로 이동하기 전 해야 할 행동 요령’ 체험 행사도 열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2. 2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3. 3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4. 4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5. 5“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6. 6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7. 7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8. 86일 부산국제영화제 팡파르…사상 첫 화요일 개막
  9. 9“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10. 10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1. 1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2. 2‘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3. 3[속보]조희대 작심 발언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4. 4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귀항 부산의 미래 깃발, 신경써달라"
  5. 5부울경 펀드인데 절반가량은 수도권 투자…제도취지 무색
  6. 6검찰개혁, 중수청장 임명 두고 커지는 집안싸움
  7. 7강신철 “DMZ 北지뢰제거작전은 역사상 처음…단호한 대응이라고 본다”
  8. 8장동혁, 육영수 생가 방문…‘암살자(들)’로 진보 맹공
  9. 9조희대 “재제청 요구 헌법적 근거 없어" 거부 입장 재확인
  10. 10軍 “北 지뢰 터져 장병 부상” 결론…군사분계선 이남 제거작전 돌입(종합)
  1. 1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2. 2부산지역 농지 41%, 외지인이 소유
  3. 3지역상품 우선구매 ‘부산이 삽니다’ 민간 확산 드라이브
  4. 4해킹 피해 신한은행 2만5727건 vs 우리·농협 0건…금융기관 ‘보안 체력’이 갈랐다
  5. 5증권·산업계도 AI 해킹 포비아…휴일 반납 하고 긴급 점검
  6. 6누리호 7일 발사 앞두고 6일 기립(종합)
  7. 7기업 보유 토지 공시지가 공시 의무화…‘땅부자’ 상장사 수면 위로
  8. 8“북항 더 핫하게” 시민과 명소화 모색
  9. 9[한 손 뉴스] 양양 송이 ㎏당 171만 원…생산량 줄어 역대 최고가
  10. 10SNS레시피가 제품으로…농심 스낵 ‘너구링’ 선봬
  1. 1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2. 2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3. 3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4. 4“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5. 5“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6. 6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6일
  8. 8[속보] 북항 상어 '부캉이', 체장 3m 흑상어 암컷으로 최종 확인
  9. 9김해시의원 활동비는 1만 원 깎였다
  10. 10출소 한 달 만에 또…유치장 난동 40대 징역형
  1. 1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2. 2“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3. 3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4. 4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5. 5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8. 8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9. 9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10. 10‘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