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놀병원 18일 외래 정상진료
메리놀병원(사진)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18일 지역 주민과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정상진료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8일은 메리놀병원의 응급실 이용뿐만 아니라 외래 진료까지 할 수 있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 내내 메리놀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 양산부산대병원 예방 캠페인
양산부산대병원 공공보건의료협력팀과 중대재해예방팀은 경남 양산시 보건소와 함께 병원 중앙진료동 1층 로비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캠페인(사진)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예방·관리 캠페인은 ▷혈압 및 혈당 수치 측정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수칙 안내 ▷금연 상담 및 홍보 ▷건강체험부스(비만, 절주 등) 운영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 OX 퀴즈 ▷타액 산도 테스트 및 건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 고신대병원, 해외의료봉사 성료
고신대복음병원은 해외의료봉사팀이 사상 최대 규모의 단기 해외의료봉사팀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와 인접 국가인 에스와티니에 파견, 의료봉사 활동(사진)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옥철호 연구부원장, 김구상 유방외과 교수, 김창수 정형외과 교수 등 고신대병원 교수진 5명과 간호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를 비롯해 58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