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일(음력 8월 30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4-10-01 18:38:44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이성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84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금전적 행운이 따라온다. 72년생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의 신임 받는다. 60년생 새로운 분야를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48년생 건강이 나쁘다면 앞으로 점차 호전된다.




97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다. 85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73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점차 좋아진다. 61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49년생 지출은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8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가족 합심하여 노력하라. 86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시간적 여유를 가져라. 74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친구나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62년생 수익에 신경을 쓰지만 보답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50년생 경제적인 고통이 있다면 조금씩 조금씩 좋아진다.




99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87년생 미뤄온 일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확인하라. 75년생 생각지도 않은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겠다. 63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많이 느낀다. 51년생 건강 때문에 고통을 겪으며 시간이 지나야 많이 호전된다.




00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88년생 돈 문제로 가정에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76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64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52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89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77년생 이사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65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상사의 신임을 얻는다. 53년생 고민하던 일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41년생 건강에 조금만 신경을 기울이면 모든 면에서 길하다.




90년생 직장 이동을 원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다시 검토하라. 78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로 돌아온다. 66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54년생 지출할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된다. 42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1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67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어 돌아온다. 55년생 급한 성격으로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유의하라. 43년생 자녀 직장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92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게 나타난다. 80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68년생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생기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56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라. 44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93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81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나 상관의 신임을 받겠다.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에 불화가 우려된다. 57년생 갑작스런 일이 생겨 고민하나 가족과 상의하면 된다. 45년생 돈 문제로 가정 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94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82년생 직장에서는 무난하나 부부나 이성 간에는 양보가 필요하다. 70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58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46년생 사소한 일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95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충분히 대화한 후 결정하라. 83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한다. 71년생 친구나 동료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조심하라. 59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47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4. 4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5. 5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6. 6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7. 7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8. 8부산국제영화제 11년 만에 ‘관객 20만’ 재돌파
  9. 9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10. 10[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1. 1[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2. 2[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3. 3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4. 4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5. 5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6. 6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세 멈췄다…민주 36% 국힘 27%
  7. 7李대통령 “국무회의 비공개 동의못해…할말 못하는 국무위원 없다 확신”
  8. 8이혼소송 중 주소 노출…서울고법원장, 아내 살해 공무원 사건에 “제도개선”
  9. 9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10. 10이 대통령, 김지용 첫 출근에 "피아구별 없이 엄중 수사하길"
  1. 1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2. 2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3. 3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4. 4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5. 5‘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6. 6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7. 7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8. 8모건스탠리 “고물가 고착화 위험에 한은 내달 금리 올릴 듯”
  9. 9부산항에 석유 보세구역…북극항로 선박연료 생산·공급
  10. 10AI 투자 회의론 고개…글로벌 반도체주 ‘먹구름’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4. 4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5. 5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6. 6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7. 7고성서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등산축제
  8. 8“장림항 레저보트 철수명령 정당” 대법 확정
  9. 9예고 임용강사·학원장 겸직, 전국서 부산예고 가장 높아
  10. 10부산 금정구, ‘야생화 및 국화 분재 전시회’ 개최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