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2일(음력 9월 20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4-10-21 19:40:28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돈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한번 더 검토하라. 84년생 일이 바쁘나 동료나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72년생 현재 계획하는 일이 판단 착오가 없는지 재검토하라. 60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48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 화목하다.



97년생 하는 일이 막힘이 있어서 고민하나 해결된다. 85년생 많은 재물은 시기가 이르니 조금 더 인내심이 필요하다. 73년생 직업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한 번 더 충분히 검토하라. 61년생 미뤄온 일로 인해 고통받을 수 있으니 확인을 요 한다. 49년생 가정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 좋다.



98년생 친구로 인해 조금 짜증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하라. 86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아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받는다. 74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해가 돌아온다. 62년생 일은 순조로우나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라. 50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적은 돈이 들어온다.



99년생 해결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지인과 상의해 실행에 옮겨라. 87년생 친구나 동료와 함께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가능하다. 75년생 직장에 노력한 만큼 성과가 돌아온다. 63년생 가정에서 불화가 있을 수 있으니 조금씩 양보하라. 51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00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신중하게 검토하라. 88년생 능력을 발휘해 상관의 신뢰를 받는다. 76년생 경쟁자가 있어 마음이 답답하나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64년생 돈은 들어오나 나가기 쉬우니 지출에 계획을 면밀하게 세워라. 52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89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많은 재물을 얻을 수 있겠다. 77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우울하다. 65년생 부모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53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41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90년생 직업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동료나 지인과 의논하라. 78년생 금전적인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66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행운이 온다. 54년생 친구나 지인에게서 투자 제의가 오면 신중히 검토하라. 42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좋아진다.



91년생 업무상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79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67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상의 뒤 신중히 결정하라. 55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다. 43년생 정의롭게 매사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존경받는다.



92년생 능력을 발휘해 동료나 상관으로부터 많은 신망을 받겠다. 80년생 지난달에 기획한 일이 결실로 나타나 이익을 보겠다. 68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6년생 안정된 가정으로 가족과 외출 한다면 길하다. 44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93년생 직장에서 급한 업무를 익일까지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81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다음 기회로 미루어라. 69년생 동료나 친구와 사소한 말다툼이 있겠으나 가정은 화목하다. 57년생 현재 진행 중인 업무나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5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기분도 상쾌하다.



94년생 계획 중에 있는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이익을 주겠다. 82년생 직장 또는 사회에서는 신망받으나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70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58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다. 46년생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불안하다.



95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지만 점차 나아진다. 83년생 오후에 가정이 화목하고 예정에 없던 돈이 들어온다. 71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지만 기다려야 한다. 59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47년생 금전적인 문제가 발생하니 신중히 계획을 세워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 또 피격 12명 사망 309명 부상
  2. 2[속보]'가평 계곡살인' 이은해, 남편 유족연금 2년넘게 1300만 원 챙겨… 환수 0원
  3. 3극지해양미래포럼, 오륙도 조간대 체험·플로깅 행사 개최
  4. 411일 부울경, 구름많고 경남 서부내륙엔 소나기 소식도
  5. 5경기 안성 한 국도서 승용차 비탈길 추락, 30대 운전자 사망
  6. 6찬바람 부는 건설업…'비자발적 이직' 35개월來 30만명 돌파
  7. 7울산 북구, 내년 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안 주민 의견 듣는다
  8. 8'대구 상가 천장 마감재 붕괴사고', 경찰 합동감식 진행
  9. 9울산 5개 구·군 재정자립도 모두 4년 전보다 하락
  10. 102020년 이후 19조원 풀린 모태펀드…75%는 수도권에 투자
  1. 1울산 북구, 내년 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안 주민 의견 듣는다
  2. 2與 “한동훈 딸 수사 덮었나”…법무장관 당시 수사개입 의혹 공세
  3. 3나경원 ‘젤렌스키 감사 서한’에 與 “매국”…나 “친북 정권”
  4. 4국힘 “李 대통령, 北 저자세 정동영 즉각 경질하라”
  5. 5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6. 6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7. 7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8. 8李대통령 “능력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다 안 되니 내부 공격”
  9. 9‘정청래 비자 보류’에 민주당은 유감…국힘 “한미동맹 균열”
  10. 10이 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37%…민주당 35%, 국민의힘 26%
  1. 1극지해양미래포럼, 오륙도 조간대 체험·플로깅 행사 개최
  2. 2찬바람 부는 건설업…'비자발적 이직' 35개월來 30만명 돌파
  3. 32020년 이후 19조원 풀린 모태펀드…75%는 수도권에 투자
  4. 4"국세 체납액 116조원 돌파…미납에 따른 가산세 급증"
  5. 5삼양사, 최근 3년 반 동안 공정위 과징금 가장 많이 매겨져
  6. 6배달 문화 자리 잡으면서 불만도 급증… 5년여 간 소비자 상담 9430건
  7. 71245회 로또 복권 1등 10명…당첨금 각 30억 651만 원씩
  8. 8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9.5원… 전주보다 1.3원 ↓
  9. 9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10. 10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1. 1[속보]'가평 계곡살인' 이은해, 남편 유족연금 2년넘게 1300만 원 챙겨… 환수 0원
  2. 211일 부울경, 구름많고 경남 서부내륙엔 소나기 소식도
  3. 3경기 안성 한 국도서 승용차 비탈길 추락, 30대 운전자 사망
  4. 4'대구 상가 천장 마감재 붕괴사고', 경찰 합동감식 진행
  5. 5울산 5개 구·군 재정자립도 모두 4년 전보다 하락
  6. 6한글날 연휴 둘째 날 북항에 5만9천명…‘부캉이’ 누적 방문객 127만명
  7. 7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터 잡았다…감만항에 바글바글
  8. 8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흐려져…가끔 비 내리는 곳도
  9. 95t건설기계로 용접 작업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무면허 운전자 징역 1년
  10. 10[속보] 서울서 지인 여성 찌르고 도주한 영국인, 9일 만에 영국서 검거
  1. 1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2. 2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3. 3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4. 4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5. 5김영광, 보복 운전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보겠다”
  6. 6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7. 7“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8. 8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9. 9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10. 10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