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3일(음력 9월 21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4-10-22 19:35:46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가까운 사람과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가 필요하다. 84년생 직장에서 업무에 소흘하면 동료와 불화가 있겠다. 72년생 작은 일에 정이 많아 남의 일에 신경을 쓰나 보답이 적다. 60년생 친구와 우정을 나누니 심신이 강건하고 마음이 밝다. 48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된다.



97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 온다. 85년생 직장에서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행운이 온다. 73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61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가족들과 대화 뒤 결정하라. 49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있겠다.



98년생 바쁜 노력에도 결실이 적지만 점차 나아진다. 86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것은 탐하지 말고 가족 화합에 신경 써라. 74년생 가정에 약간의 우환이 생길 수도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62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는다. 50년생 작은 근심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9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면 좋은 결과가 돌아온다. 87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7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 인정을 받는다. 63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51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 만사형통한다.



00년생 하는 일에 방해가 있을 수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88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76년생 직장에서 업무로 고통을 겪으나 점차 호전된다. 64년생 익일까지 돈 문제로 난관이 생길 수 있으나 해결된다. 52년생 재물에 대한 걱정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긴다.



89년생 친구로부터 짜증 날 일이 예상되니 참고하라. 77년생 금전상 이익만을 위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돌아온다. 65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53년생 걱정하던 돈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걱정하지 말라. 41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90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자만한다면 구설이 따른다. 78년생 돈이 들어오나 지출이 많겠으니 신중하게 계획을 세워라. 66년생 업무상 지출할 자금 문제로 고민하나 해결된다. 54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42년생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된다.



91년생 친구 사이라면 금전 거래는 하지 마라. 79년생 가정에서는 가정적이나 직장에서 동료와 불화가 예상된다. 67년생 새로운 변화를 구상하나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5년생 만사형통한 운이니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길하다. 43년생 집안 근심이 사라지고 웃음이 있어 행복하다.



92년생 직업 변화 마음이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80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68년생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56년생 직장에서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 말고 더 노력하라. 44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이나 밖에서 모든 면에서 길하다.



93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들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81년생 직장에서는 동료와 사이가 좋으나 친구와 불화가 발생한다. 69년생 가까운 사람과 오해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57년생 업무상 금전적으로 난관이 있으나 해결된다. 45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94년생 바쁘게 활동하나 노력의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82년생 업무상 손해 볼 수 있으니 상관의 지시에 따르라. 70년생 직장 동료의 오해를 사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58년생 소상공인은 매출로 조급한 마음이 생기니 기다려라. 46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많이 느낀다.



95년생 친구로 인해 마음고생이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하라. 83년생 생각지도 않은 돈 지출이 있겠으니 검토를 요 한다. 71년생 변화는 시기가 빠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9년생 남의 일에 신경 쓰나 노력의 보답은 적게 돌아온다. 47년생 마음은 바쁘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이 들어온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2. 2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3. 3[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4. 4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5. 5[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6. 6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7. 7"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8. 8트럼프 “韓 알래스카 안 해도 괜찮다…더 청구하면 돼”
  9. 9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10. 10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1. 1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2. 2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3. 3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4. 4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안보리 위반, 즉각 중단 촉구”
  5. 5李대통령, ‘정청래 그만 괴롭히라’는 글에 “괴롭힌 거 아냐”
  6. 6‘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7. 7[속보]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의결
  8. 8김민석 부산 찾아 “전재수 시정 성공시키겠다”
  9. 9李대통령 “우크라, 상대국 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거부시 추가 조치”
  10. 10부산 국힘 “보좌진 유죄 선고…전재수 시장, 시민에 사과해야”
  1. 1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2. 2"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3. 3[속보] 영화 ‘암살자(들)’ 투자 외부 개입 논란에…국책은행 “사실무근”
  4. 4현대캐피탈도 해킹 피해…주택대출 모집인 146명 개인정보 유출
  5. 5예가람저축은행 해킹 피해로 고객 4만명 정보 유출
  6. 6“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앞서 정부 약속부터”(종합)
  7. 7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 글로벌 경쟁력 입증
  8. 8"건보료 재정누수 심각…1000만원 초과 고액체납 2배 급증"
  9. 9동래 플래그십 문 연 ‘르노’…미래차 R&D센터 내년 오픈
  10. 10최태원, 9440억 규모 SK 지분 매각 결정…노소영 재산분할액과 같은 규모
  1. 1‘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2. 2[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3. 3[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4. 4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5. 5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6. 6“택시부제 풀었더니 매출이 쑥”…밀양시, 시범운영 거쳐 전면 해제
  7. 7“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8. 8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9. 9김해시민 민생회복지원금, 2주 만에 지급률 80% 돌파
  10. 10‘반쪽’ 자갈치 축제…내홍에 창립멤버 어패류조합 빠졌다
  1. 1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2. 2[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3. 3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4. 4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5. 5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6. 6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7. 7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인도에 져 은메달…8연패 무산
  8. 8성적 부진·단장 공백·감독 결별·구단주 경고…김해FC ‘사중고’
  9. 9자존심 지켰다…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서 금메달
  10. 10LoL 대표팀, 대만 꺾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무실 세트 제패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