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31일(음력 9월 29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4-10-30 18:39:12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업무상 결정할 일이 생기면 동료나 상사와 상의하라. 84년생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니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2년생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0년생 업무상 문제로 갈등하고 있으나 좋은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8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97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더 노력해야 한다. 85년생 이사를 원하면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조금 더 검토하라. 73년생 생각하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빛을 보겠다. 61년생 계획에 없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9년생 마음이 밝으니 좋은 소식을 듣겠다.




98년생 부진한 일은 빠르게 실행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86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신중하게 검토하라. 74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우울하지만 앞으로 좋아진다. 62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면밀히 살펴라. 50년생 가정에 변화는 재검토와 기다림이 필요하다.




99년생 직업 변화의 마음이 있더라도 현재 일에 만족하면 길하다. 87년생 강고한 성격으로 인해 동료와 불화가 예상된다. 75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엔 불화가 예상된다. 63년생 성품이 고지식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51년생 현재 건강에 고통이 있다면 점차 나아진다.




00년생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될 여지가 있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88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6년생 변화를 하고자 한다면 가족과 충분하게 의논한 뒤 진행하라. 64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지만 나아진다. 52년생 지인을 만날 운이 있으니 집에서 기다려라.




89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77년생 자금 문제로 난관을 겪지만 오후에 해결될 수 있다. 65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차츰 좋아진다. 53년생 직장에서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조금 양보하라. 41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90년생 동료와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78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매우 화목하다. 66년생 머리가 아플 수도 있겠으나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54년생 걱정하던 일이 사라지니 가정이 행복하다. 42년생 피로 누적으로 건강이 나빠 보이니 휴식을 취하라.




91년생 친구에게서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9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고 금전적인 여유도 생긴다. 67년생 가정에 불화가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55년생 가족과 사소한 불화를 겪을 수 있으니 조금 양보하라. 43년생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나 문제가 없다.




92년생 가정이나 직장에서 작은 소망이 이루어진다. 80년생 새로운 분야를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하는 것이 좋다. 68년생 오후에 가정에 약간의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다. 56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44년생 건강이 좋으며 외출을 하면 좋은 일이 있겠다.




93년생 계획하는 일이 판단 착오가 없는지 면밀하게 검토하라. 81년생 직업 변화를 꾀하려면 신중하게 한번 더 검토하라. 69년생 직장인은 순탄하지만 소상공인은 돈 문제로 고통을 겪는다. 57년생 주위 사람에게서 신임을 얻을 기회가 온다. 45년생 돈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94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오후에 좋은 일이 생긴다. 82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있으니 미리 대비하라. 70년생 노력한 만큼 금전적 성과가 조금씩 돌아오겠다. 58년생 남자는 마음이 밝지만 여자는 심적으로 고생한다. 46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5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83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으나 마음이 밝고 반가운 소식이 온다. 71년생 직장인은 무난하며 상업하는 자는 매출이 증가한다. 59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47년생 자녀 일로 갈등을 겪겠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2. 2부산시, ‘부산항선’ 이달 예타 신청…원도심~북항 잇는 24.21㎞ 트램
  3. 3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4. 4금융권 광범위 AI 공격 “해킹 시도 더 많을 수도”
  5. 5[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6. 6[속보]돌아온 ‘부캉이’, 식지 않는 인기…누적 방문객 80만 넘어
  7. 7부산 동래·금정구 하늘에 뜬 ‘쌍무지개’…희망과 행운의 메시지
  8. 82026 진주남강유등축제 화려한 개막…18일까지 ‘빛의 향연’
  9. 9“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10. 10[속보] “법 위반한 적 없어” 김상욱 울산시장 첫 경찰 출석
  1. 1[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2. 2'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3. 3[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4. 4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5. 5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6. 6李대통령,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에 “철저 조사 지시”
  7. 7'광대극' 조소 이어 미사일로 응답한 北. 좁아진 청와대 입지
  8. 8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장동혁, 고(故) 육영수 생가 방문
  9. 9국힘, 싱가포르영화제 ‘암살자(들)’ 상영 철회 서한…與 “영틀막”
  10. 10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1. 1“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2. 2금융권 광범위 AI 공격 “해킹 시도 더 많을 수도”
  3. 3[속보]돌아온 ‘부캉이’, 식지 않는 인기…누적 방문객 80만 넘어
  4. 4"산업용 차등요금제, 기업의 지역이전 효과 극히 불투명"
  5. 5"차명계좌 적발, 작년 이후 총 3471건…NH농협 가장 많아"
  6. 6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둘러싼 한·미 불협화음 언제까지 이어지나
  7. 7정부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 예산 급증… 재정 부담 가중될 듯
  8. 8카카오 월4900원 멤버십 출시…네이버 쿠팡과 3파전
  9. 9이억원 “AI 해킹 가능성…금융권 최고수준 경각심 가져야”
  10. 10미래대응기금, 국감 쟁점 부상…국회 "재원 지속가능 의문"
  1. 1부산시, ‘부산항선’ 이달 예타 신청…원도심~북항 잇는 24.21㎞ 트램
  2. 2부산시, ‘부산항선’ 이달 예타 신청…원도심~북항 잇는 24.21㎞ 트램
  3. 3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4. 4부산 동래·금정구 하늘에 뜬 ‘쌍무지개’…희망과 행운의 메시지
  5. 52026 진주남강유등축제 화려한 개막…18일까지 ‘빛의 향연’
  6. 6[속보] “법 위반한 적 없어” 김상욱 울산시장 첫 경찰 출석
  7. 7"친구가 총기 들고 탈영"…허위 신고한 20대 벌금 500만 원
  8. 8“술값 내라” 여러 차례 여자친구 때릴 듯 위협한 20대 집유
  9. 9AI 성착취물 텔레그램방 ‘그놈’…잡고 보니 경찰관
  10. 10울산바위 배경으로 사진 찍다 추락한 70대 등산객 숨져
  1. 1“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2. 2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3. 3‘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4. 4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5. 5[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6. 6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7. 7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8. 8서채현,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
  9. 9한국, AG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결승 한일전 1-0 승리
  10. 10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