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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다이제스트] 김병준 흉부외과, 외인 유치 성과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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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준 흉부외과, 외인 유치 성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은 2년 연속으로 법무부 외국인환자 우수 유치의료기관으로 선정(사진)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대한민국비자포털에서 전자비자(사증) 신청을 통해 외국인을 초청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또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를 이용하는 외국인은 전자비자 신청시 재정 능력 입증서류 제출을 생략할 수 있고, 초청 대상 동반가족 범위가 4촌 이내 방계가족까지 확대되는 등 출입국 절차에서 다양한 혜택을 본다.


# 원자력의학원, 몽골과 의료협력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은 척터 우너르자야 주부산 몽골 영사가 최근 의학원을 찾아 의료 기술과 인프라 교류 확대 등 몽골과의 의료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사진)했다고 3일 밝혔다. 척터 영사는 “몽골에서도 암 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고 많은 환자가 해외에서 치료를 받는다. 부산의 높은 의료 수준을 몰라서 못 오는 경우도 많다. 의학원의 선진 의료 기술과 경험은 몽골 의료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산백병원 AI 신속대응팀 발족

인제대 부산백병원은 입원환자의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 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도입(사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AI 소프트웨어는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면서 동시에 전자의무기록(EMR)에 등록된 환자의 의료정보 데이터 19가지도 분석한다. 그 결과 ▷예상치 못한 중환자실로의 이동 ▷패혈증 ▷심정지 ▷사망 등의 중증 이벤트가 발생할 위험도를 예측해 점수로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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