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1일(음력 1월 14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5-02-10 19:24:48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84년생 금전 지출이 있겠으니 미리 대비하라. 72년생 재물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기겠다. 60년생 업무상 지출할 금전 문제로 고민하나 해결된다. 48년생 작은 근심이 생겨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7년생 일이 바쁘지만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85년생 변화를 꾀한다면 시기적으로 이르니 냉정하게 검토하라. 73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61년생 계약은 성립되겠고 계약한 뒤 다소 후회가 예상된다. 49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소식이 있겠다.



98년생 하는 일이 잘 풀려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야 한다. 86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결실이 상대적으로 적다. 74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근심하지 않아도 되겠다. 62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대화한 뒤 신중하게 결정하라. 50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도 길하다.



99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로 돌아온다. 87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동료의 칭찬을 받는다. 75년생 능력을 발휘해 상관의 신임을 받겠다. 63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51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약간 우울하다.



00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88년생 총명하지만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된다. 76년생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주위 사람의 존경을 받는다. 64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52년생 친구나 자녀가 투자를 제의한다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89년생 업무상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77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65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두고 검토해야 한다. 53년생 안정된 가정으로서 배우자와 외출하면 길하다. 41년생 돈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90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8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66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충분하게 상의한 뒤 결정하라. 54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 인정을 받겠다. 42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1년생 성품이 강직해 동료의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79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더 노력하라. 67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온다. 55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서 움직이고 싶으나 기다려라. 43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고 경제적인 여유도 생긴다.



92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80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오후에 행운이 오겠다. 68년생 바쁘게 노력했으나 결실이 적어 실망한다. 56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44년생 계획에 없던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겠다.



93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81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행운이 따라온다. 69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가정이나 직장에서 인정을 받겠다. 57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늘어난다. 45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건강 또한 양호하다.



94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결실이 적을 수도 있다. 82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70년생 직장에서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58년생 돈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므로 계획을 세워라. 46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95년생 업무상 자금 문제로 난관이 있으나 원만히 해결된다. 83년생 외부에서는 신망을 받지만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71년생 자녀의 직장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59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47년생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들이 원활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2. 2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3. 3“인구 급증 강서, 교통혁신 필수…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검토 건의”
  4. 4가덕 공사비 2000억 증액 목표…市 ‘국비확보’ 국회 상주반 가동
  5. 5갈맷길 36코스로 전면 개편
  6. 6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7. 7[국제칼럼] 부캉이에게 부끄러운 북항 재개발 민낯
  8. 8지광, 신문을 사업 수단화…380억 땅 있으면서 102억 체불
  9. 9자갈치축제에 늘어선 바비큐·통닭…취지 두고 갑론을박
  10. 10똑똑한 ‘데이터 야구’와 수비 강화…개혁의 칼 뽑은 롯데
  1. 1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2. 2시설공단 이사장 후보 자진사퇴…田 인사 첫 낙마
  3. 3중수청장 “한동훈 딸 의혹 규명 필요”(종합)
  4. 4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5. 5주진우 "김혜경, 유명 프로골퍼와 황제골프" 민주 "황당무계 소설" (종합)
  6. 6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7. 7‘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8. 8전재수 "지광 스님에게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서한문 보낼 것"
  9. 9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10. 10[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다시 하락해 35.3%…민주 36.0%·국힘 42.6%
  1. 1부산경실련 “산은 이전 없다는 금융위원장 발언 유감”
  2. 2전기료 밀린 홈플러스…한전 ‘단전 예고’(종합)
  3. 3“관광수익 주민에 환원해야 지역활력”…글로벌 20개 도시 리더들 한목소리
  4. 4BNK금융 3분기 누적순익, 작년보다 19% 감소
  5. 5[한 손 뉴스] S/W 실행 환경 ‘Node.js’, 서버 해킹 보안 취약 경고
  6. 6음악 들으며 북항친수공원 걸어요
  7. 7부산 온 세계 해사인 “안전·친환경 실천”
  8. 8국민은행 해킹 정보유출 119명→2210명 확대(종합)
  9. 9국내 위성기술로 인니 해양환경 관리역량 키운다
  10. 10부산신보 ‘민생안심 협약보증’ 한 달 만에 1000억 돌파
  1. 1“인구 급증 강서, 교통혁신 필수…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검토 건의”
  2. 2가덕 공사비 2000억 증액 목표…市 ‘국비확보’ 국회 상주반 가동
  3. 3갈맷길 36코스로 전면 개편
  4. 4지광, 신문을 사업 수단화…380억 땅 있으면서 102억 체불
  5. 5자갈치축제에 늘어선 바비큐·통닭…취지 두고 갑론을박
  6. 6양산도시철 시운전에 소음 민원 빗발…방음터널 설치 요구
  7. 7관객 춤췄다고 영업정지 ‘오방가르드’ 두 달만에 재개장(종합)
  8. 8시민단체 ‘국제신문 지키기’ 연대 나섰다…부울경 넘어 수도권 언론도 조명
  9. 9철새도래지 길냥이 급식소 분쟁, 항소심도 “추가 설치 불허 적법”(종합)
  10. 10日 주 20시간法 만들자 알바앱 급성장…편법 단기고용 판쳐
  1. 1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2. 2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3. 3똑똑한 ‘데이터 야구’와 수비 강화…개혁의 칼 뽑은 롯데
  4. 4차준환 계보 잇는 피겨 왕자 서민규
  5. 5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6. 6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NC 우승 감독’ 이동욱…단장에는 이택근 선임
  7. 7‘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8. 8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9. 9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10. 10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