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6일(음력 3월 19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5-04-15 18:40:56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된다. 84년생 기획한 일로 동료나 상관의 신임을 받을 수 있겠다. 72년생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좋은 결과가 돌아온다. 60년생 업무상 자금 면에서 난관이 생기나 해결되겠다. 48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하라.




97년생 이성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5년생 직장에서는 동료와 사이가 좋으나 가정불화가 예상된다. 73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61년생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기다려라. 49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돈이 들어온다.




98년생 동분서주 노력에도 결실이 적지만 점점 좋아진다. 86년생 바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실은 적다. 74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재검토하라. 62년생 직업의 변화는 시기적으로 빠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0년생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들이 원활하게 진행된다.




99년생 직장 변화 문제로 갈등이 있으나 원만하게 해결된다. 87년생 총명한 두뇌를 동료와 업무에 활용하면 성과가 좋겠다. 75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63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지인이나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51년생 자녀 사업 문제로 갈등하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00년생 직장에서 하는 일은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불안하다. 88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들이 원활하다. 76년생 매사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주위의 존경을 받는다. 64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다. 52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오겠다.




89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77년생 업무상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우울하다. 65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동료와 대화 후에 결정하라. 53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가정에서 신임을 받는다. 41년생 친구를 만나서 대화할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다.




90년생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 돌아온다. 78년생 친구나 동료로부터 여행 제의가 오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66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하면 조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4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42년생 몸은 바쁘나 마음이 밝으니 가정도 화목하다.




91년생 하는 일이 많으나 동료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79년생 금전 지출이 있겠으니 신중하게 한 번 더 검토하라. 67년생 새로운 분야를 구상하나 결정은 익월로 연기함이 좋다. 55년생 작은 근심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43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 모든 면에 길하다.




92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은 들어온다. 80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68년생 업무상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오히려 해가 된다. 56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이 화목하고 하는 일이 양호하다. 44년생 경제적인 고통이 있으나 점차 호전된다.




93년생 친구로부터 약간의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81년생 배우자와 외출한다면 길하다. 69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망받으나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바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실이 적지만 점차 좋아진다. 45년생 돈 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지출에 계획을 세워라.




94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82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익월부터 재물을 얻을 수 있다. 70년생 현재 일이 순조로워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라. 58년생 재물에 대한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있다. 46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을 하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들의 인정을 받겠다. 83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조금만 더 노력이 필요하다. 71년생 직업 변동 문제가 생기면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라. 59년생 자금 면에서 난관이 있으나 해결될 수 있다. 47년생 지나친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낮 최고 13~18도
  2. 2오픈AI 샘 올트만 깜짝 방한…삼성 사장단에 AI 특강(종합)
  3. 3[속보] 핼러윈 인파 혼잡에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4. 4[속보]피 토하는 아들 방치하고 사망보험 가입한 보험설계사 母 징역 3년
  5. 5반도체 날개 달고 韓 수출 사상 첫 9000억 불 돌파…올해 1조 달러 달성할 듯
  6. 6롯데렌탈 매각 거래종결, 1조3000억원가량 대금 확보
  7. 7정부, “가덕도신공항 건설 대한 주민 의견 최대한 많이 들을 터”
  8. 8FBI, 바이낸스 가상화폐 8.4조원 털이범으로 북한 지목
  9. 9은행 부실채권 1년만에 1조3000억 늘었다…8년6개월만에 최대
  10. 10진주서 택시 화재…운전자 등 2명 화상
  1. 1서범수 의원, 농지 훼손·환경오염 막는 강화 법률 개정안 발의
  2. 2[속보] 국힘 장동혁, 李대통령에…“돼지 눈엔 돼지만 보이나”
  3. 3한미일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한 의지 재확인”
  4. 4장동혁 “李대통령 ‘황제골프’ 수준 넘어 ‘민폐골프’”
  5. 5李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하나 역차별까지 정당화 안 돼"
  6. 6진성준 뒤늦게 美비자 발급, 野"한미동맹 균열 드러낸 외교 망신"
  7. 7“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8. 8“능인, 경영능력에 의문” 부산국힘 내주 지원안 머리 맞댄다
  9. 9국힘 부정선거론 다시 띄우기…민주 “선동에 열중” 비난
  10. 10[속보] 장동혁 “투표지 육안으로도 많은 문제…특검, 진실 밝혀야”
  1. 1오픈AI 샘 올트만 깜짝 방한…삼성 사장단에 AI 특강(종합)
  2. 2반도체 날개 달고 韓 수출 사상 첫 9000억 불 돌파…올해 1조 달러 달성할 듯
  3. 3롯데렌탈 매각 거래종결, 1조3000억원가량 대금 확보
  4. 4정부, “가덕도신공항 건설 대한 주민 의견 최대한 많이 들을 터”
  5. 5은행 부실채권 1년만에 1조3000억 늘었다…8년6개월만에 최대
  6. 6못 말리는 한국 제품 인기…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 눈앞에
  7. 71248회 로또 복권 1등 15명…당첨금 각 19억 3365만 원씩
  8. 8기초연금 받으면 부자?…수급 상위 1% 근로소득 월 220만원
  9. 9삼성 사장단 50여명, 샘 올트먼과 AI 미래전략 논의
  10. 10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0.5원 ↑
  1. 1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낮 최고 13~18도
  2. 2[속보] 핼러윈 인파 혼잡에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3. 3[속보]피 토하는 아들 방치하고 사망보험 가입한 보험설계사 母 징역 3년
  4. 4진주서 택시 화재…운전자 등 2명 화상
  5. 5울산시, 노동안전감독과 신설 등 '2026년 하반기 조직개편안' 입법 예고
  6. 6북항 ‘부캉이’ 닷새째 자취 감춰…수온 하락 영향도
  7. 7민주콩고 에볼라 사망 5천명 넘어…확진자 절반 사망
  8. 8[날씨칼럼] 가을 하늘, 안전을 돕는 페이스메이커
  9. 9부산·울산·경남 대체로 맑음…낮 최고 19∼21도
  10. 10홍대서 ‘마약 사탕’ 신고…경찰 확인 결과 오인신고
  1. 1‘친정 팀 복귀’ 이동욱 감독, “기본기 다져 승리하는 팀으로 만들겠다”
  2. 2“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3. 3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4. 4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5. 5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6. 6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7. 7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8. 8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9. 9밀워키, 창단 58년 만에 WS 우승…5차전서 4-1로 탬파베이 제압
  10. 10경남 생활체육 대축전 30일 개막…3일간 31개 종목 열전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