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17일 (음 9월 28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5-11-16 20:07:49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계획을 세웠으니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84년생 재물 욕심에 여러 곳에 신경을 쓰지만 욕심을 버려야 한다. 72년생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겠다. 60년생 업무를 확인 없이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는 날이다. 48년생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97년생 많은 업무로 스트레스와 고통을 받지만 좋아지겠다. 85년생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가족의 신임을 받는다. 73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예정이므로 신중하게 검토하라. 61년생 마음이 밝으니 가족과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49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98년생 지출은 생길 수 있으나 하는 일은 원활하다. 86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보겠다. 74년생 미뤄온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한 번 더 확인하라. 62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동료와 합심해 조금 더 노력하라. 50년생 건강이 나쁘다면 점차 나아지겠다.



99년생 금전 운은 좋지만 친구나 이성 간에 약간의 불화가 예상된다. 87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얻는다. 75년생 직업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면밀하게 검토하라. 63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51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00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라. 88년생 동료와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76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조금 더 기다려라. 64년생 재물이 들어오니 가정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라. 52년생 가정에 돈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89년생 친구와 오해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7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65년생 외부에서 좋은 일이 생기지만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53년생 고집과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41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90년생 의욕은 많이 앞서지만 하는 일이 진척이 더디다. 78년생 고지식한 성격으로 동료에게 예상되니 언행에 조심하라. 66년생 업무 확대를 원하면 상관과 충분하게 상의하라. 54년생 업무상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즐겁다. 42년생 지출할 금전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91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게 나타난다. 79년생 많은 재물을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67년생 금전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재검토하라. 5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겠다. 43년생 갑작스러운 일이 생겨 고민하나 가족들과 상의하라.



92년생 직장에서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80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가정에 재물이 들어온다. 68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조롭겠다. 56년생 충동적으로 일을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44년생 지출이 생기지만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들이 원활하다.



93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81년생 제안한 일로 친구나 부모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69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57년생 노력한 만큼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점차 좋아진다. 45년생 고민하던 자금 문제가 해결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94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82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한다. 70년생 하는 일에 방해가 있을 수 있으니 재검토하라. 58년생 자녀 직업 문제로 갈등하나 좋은 계기가 마련되겠다. 46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원활하게 해결된다.



95년생 고집으로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83년생 업무에 장애가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1년생 사소한 일로 동료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59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47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2‘부캉이’ 시내버스에도 등장…북항 친수공원 경유 5-1번에 이미지로
  3. 3[속보]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초청공연 추진 안 해
  4. 4조용히 작품의 중심 잡아주던 사람…‘영원한 별’ 안성기 추억하다
  5. 5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6. 6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7. 7시내버스에도 '부캉이'…북항친수공원 경유 상어버스 달린다(종합)
  8. 8인천 대형마트 상가 50대 남성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9. 9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10. 10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1. 1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2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3. 3“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4. 4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5. 5李대통령 ‘강훈식 후임’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임명
  6. 6李대통령 “늘어난 청소년 자살률…학업문제 등 강력한 대책 찾아야”
  7. 7KTX·SRT 통합, 이재용·최태원 증인채택 두고 여야 신경전
  8. 8한동훈, 법무부 장관 재직시 딸 '허위스펙' 수사무마 의혹으로 고발당해
  9. 9與, 신천지 가입 정황 확인…후속 조치 주목(종합)
  10. 10강경화 “한미 협의 쉽지 않아” 시인…국힘 “정부, 혈맥 막혔는데 뭐하나”(종합)
  1. 1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2. 2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3. 3닻 올린 HMM 부산시대…5년간 15조·2만 명 고용 효과
  4. 4농식품부, 농지 전수조사 취지 알리기 총력… 효과는 ‘글쎄’
  5. 5해양·파생특화 넘어 디지털금융으로…부산 금융도시 고도화
  6. 6해수장관 “내년 북극 시범운항 車운반선 등 확대”(종합)
  7. 7IMF "올해 韓 1인당 GDP 4만3512달러"…부채전망은 대폭 하향
  8. 8반도체주 추락에 5%대 급락…코스피 간신히 6000선 방어(종합)
  9. 9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심사 개시…사고관리계획서도 상정(종합)
  10. 10광고산업 수도권 집중 심화…“지역업체 살려야”
  1. 1‘부캉이’ 시내버스에도 등장…북항 친수공원 경유 5-1번에 이미지로
  2. 2[속보]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초청공연 추진 안 해
  3. 3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4. 4시내버스에도 '부캉이'…북항친수공원 경유 상어버스 달린다(종합)
  5. 5인천 대형마트 상가 50대 남성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6. 6울산 울주군 화학제품 제조업체서 불, 대응 1단계 인력 200명 동원 진화중
  7. 7진주 상평산단, 주거·생활편의 기능 갖춘 미래형 산업공간 탈바꿈
  8. 8동명대 스마트해양, 신라대 AI웰라이프, 고신대 AI헬스케어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4일
  10. 10정신건강복지법 개정 갈등 심화…부산지역 심리학과 등 시국선언
  1. 1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2. 2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3. 3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4. 4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5. 5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6. 6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7. 7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8. 8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9. 9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10. 10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