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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백병원 홍보주간 ‘ㅎㅂㅎㅂ WEEK’ 현장에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해운대백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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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이 지난 24∼28일 병원 1층 로비와 지하 1층 문화홀에서 해운대백병원 홍보주간 ‘ㅎㅂㅎㅂ WEEK’를 열었다. ‘ㅎㅂㅎㅂ WEEK’는 ‘해백홍보’, ‘해백행복’, ‘홍보해봐’, ‘한번해봐’ 등 다양한 의미를 담은 초성 콘셉트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 ▷환자경험 메시지와 포토 이벤트 ▷중증질환 치료역량 패널 전시 ▷병원장·암센터장·로봇수술센터장이 참여한 오픈 토크쇼 ▷백인제 박사와 백병원의 역사를 소개하는 ‘백병원의 뿌리를 찾아서’ 패널 전시 ▷해백TV 및 공식 SNS 콘텐츠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중증질환 치료역량 전시에서는 로봇수술, 간이식, 암 다학제 진료, 암 환자 동행 서비스 등 해운대백병원이 그간 강화해 온 주요 진료역량을 패널로 소개했다. 문화홀에서 열린 ‘해백 오픈 토크쇼’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토크쇼에는 김성수 원장, 정원범 암센터장, 박상현 로봇수술센터장이 참여해 해운대백병원의 미래 방향, 암 치료에 대한 궁금증, 로봇수술의 현재와 발전 방향 등을 내원객과 구성원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김성수 원장은 “이번 홍보주간은 해운대백병원의 역사와 현재의 진료역량,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을 내원객과 구성원이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