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복음병원은 지난 1일 병원 장기려기념암센터 회의실에서 혁신 의료기기 개발 기업 ㈜티큐어와 스마트헬스케어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사진)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 스마트 헬스케어 협력 기반을 다지고 만성 대사질환 극복을 위한 미래형 의료기술의 임상적·학술적 가치를 다각도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등 만성 대사질환 치료와 관련된 의료기기의 임상연구 및 유효성 평가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