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6년10월 31일 (음 9월 21일)

  • 김기범 전 부산과기대 장례풍수명리복지과 교수
  •  |   입력 : 2026-10-31 07:00:42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쥐

96년생 불만을 접고 선택된 일에 충실하게 업무에 임하라. 84년생 온화한 성품으로 가정을 살피니 하는 일도 원활하다. 72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조금만 더 노력을 요한다. 60년생 동료 및 가족과 힘을 합쳐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48년생 금전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가족과 상의하라.

소

97년생 가까운 사람과 언쟁이 일어날 수 있으니 참고하라. 85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직업 변화는 신중하게 생각하라. 73년생 업무상 문제로 갈등하고 있으나 좋은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61년생 직업과 관련하여 갈등이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49년생 건강상 문제가 있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호랑이

98년생 변화를 하고자 한다면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여 진행하라. 86년생 두 곳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74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지만 점차 나아진다. 62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50년생 지인을 만날 운이 있으니 집에서 기다려라.

토끼

99년생 노력한 일들이 현실로 이루어지니 만족스러운 날이다. 87년생 업무상 결정할 일이 생기면 동료나 상사와 상의하라. 75년생 지인의 도움으로 계획한 일이 원활히 진행된다. 63년생 많은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지만 익월부터 안정을 찾는다. 51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다.

용

00년생 지출할 자금은 부족하지만 마음은 밝다. 88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겠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6년생 금전적으로 난관이 발생하나 점차 적으로 해결되겠다. 64년생 몸과 마음이 바빠지고 우울 하나 적은 돈은 들어온다. 52년생 근심하던 일들이 사라지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다.

뱀

89년생 많은 업무에 어려움을 겪지만 결과는 좋게 나타난다. 77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굴하지 않으니 동료의 총애를 받는다. 65년생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될 여지가 있으니 조금만 더 노력하라. 53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있으나 해결된다. 41년생 집안에 우환이 생길 수 있으나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말

90년생 직장에서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78년생 정직하게 살면서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좋아진다. 66년생 금전적인 고통을 받지만 해결된다. 54년생 가족의 금전 문제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원활하게 해결된다. 42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일이 있겠다.

양

91년생 미혼자는 말다툼이 있겠으며 기혼자는 부부 화목하다. 79년생 자신의 실력만 믿고 자만한다면 금전적인 손해를 본다. 67년생 직업 변화와 관련하여 갈등이 있으나 기다림이 필요하다. 55년생 계획하는 일에 착오가 없는지 한 번 더 검토를 바란다. 43년생 욕심과 마음을 비우면 재물이 들어온다.

원숭이

92년생 동료에게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80년생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68년생 직장에서 불화가 예상되니 언행에 특히 조심하라. 56년생 남들이 볼 땐 부부 사이가 좋으나 가정에 불화가 조금 예상된다. 44년생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나 문제가 없다.

닭

93년생 불미스러운 기운이 있으니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라. 81년생 배우자나 여성의 도움으로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69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겠다. 57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45년생 건강이 나쁜 것처럼 보이나 점차 좋아지겠다.

개

94년생 주위의 말에 동요하지 말고 신중하게 처신하라. 82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근심거리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70년생 걱정하던 자녀의 일이 해결되고 금전적인 여유도 생긴다. 58년생 준비했던 일이 결실을 보기 시작하는 하루다. 46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된다.

돼지

95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83년생 친구와 대화 할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다. 71년생 계약 운이 좋으니 미루지 말고 계약을 하면 되겠다. 59년생 외부에서는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에 불화가 조금 예상된다. 47년생 투자 제의가 오면 미루고 신중하게 재검토하라.

오늘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10월 운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2. 2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3. 3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4. 4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5. 5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6. 6‘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7. 7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8. 8국내양식 향어 20여년간 간흡충 감염 ‘0’
  9. 9부산으로 이주하고, 먼 여행 떠나고…두 여자 그림이 달라졌다
  10. 10“한국 핵 잠수함·전작권 전환, 美 민주 승리로 제약 커질 듯”
  1. 1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2. 2김민석, 신천지 논란에 “죄송…조사결과 공개해도 문제”
  3. 3홍익표 정무수석 사의 표명…후임에 최인호 HUG 사장 거론
  4. 4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5. 5회생인가 촉구 시민 목소리 1차분 6일 법원 제출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소폭 반등한 41%…민주36%·국힘 28%
  7. 7김민석, 신천지 논란 재차 사과…“상처 입은 모든 분께 죄송”
  8. 8'조작기소 특검법' 오늘 與 주도 국회 본회의 처리 전망
  9. 9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10. 10양당 모두 400억 토해낼 위기..선거법 개정 화두로
  1. 1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2. 2‘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3. 3국내양식 향어 20여년간 간흡충 감염 ‘0’
  4. 4팔란티어 AI와 함께 만든다…부산 신발업체 창신 ‘혁신 점프’
  5. 5비수도권 미분양 적체…LH 매입 신청 86% 탈락
  6. 6비에 화약 젖을라 손길 분주…400m 대형 불꽃 ‘카운트다운’
  7. 7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시대 성큼... 카드소비 1조 돌파
  8. 82005 APEC 이벤트서 대표축제로…100만 인파관리 ‘근육’ 키웠다
  9. 9수능날 증시 10시 개장…애프터마켓 오후 5~8시
  10. 10한 달 새 금융사 37곳 47만 건 해킹…털린 돈도 10억
  1. 1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2. 2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3. 3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4. 4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5. 5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6. 6황령산 봉수대 영문 안내판 설치키로
  7. 7[속보]혼자걷던 여성 5차례나 범죄대상 물색, 성폭행 혐의 30대 男 징역 4년 선고
  8. 8문 전 대통령 거제생가 복원, 진통 끝 시의회 통과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6일
  10. 10왼쪽 팔·다리 못 써 휠체어 의존…홀로 병마와 싸우는 60대
  1. 1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2. 2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3. 3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4. 4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5. 5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6. 6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7. 7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8. 8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9. 9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10. 10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