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SK텔레콤, 최신 ICT기술 공유하는 테크갤러리 개소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9-04-25 10:57:1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SK텔레콤은 국내 ICT 생태계의 동반성장을 위해 경기도 분당 SK텔레콤 ICT기술센터에 최신 ICT 기술과 R&D 인프라를 공유하는 총 180평 규모의 ‘테크갤러리(Tech. Gallery)’를 개소한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 박진효 ICT기술센터장(오른쪽에서부터 두 번째)이 ‘테크갤러리’를 둘러보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자체 개발한 다양한 분야의 최신 ICT 기술 74종(지난달 기준)을 공개해 외부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동반 성장하기 위해 ‘테크갤러리’를 개소했다. ‘테크갤러리’ 내 상설 기술 전시 공간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협업을 제안할 수 있다.

기술개발 환경이 필요한 중소기업 및 개인 개발자들은 ‘테크갤러리’를 통해 ICT 기술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고 SK텔레콤의 R&D 인력과 협업해 사업화하는 등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 이는 5G, AI 등 국내 ICT 생태계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 및 개인 개발자들은 ‘테크갤러리’ 내 다양한 R&D 인프라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5G의 핵심 기술로 불리는 ‘MEC(Mobile Edge Computing)’ 테스트베드에서 SK텔레콤과 함께 5G 특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MEC’ 테스트베드는 상반기 내 구축될 예정이다. MEC란 데이터 전송 시간을 단축해 초실시간, 초광대역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기술이다.

5G 초시대를 맞아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대표적인 5G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5GX Experience Room’도 공개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13년 오픈 이래 4만여 명의 개발자들이 활발히 이용하고 있는 온라인 상생공간 ‘T developers(https://developers.sktelecom.com)’에도 자체 개발한 ICT 기술 관련 다양한 정보를 공개한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3. 3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4. 4[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5. 5[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6. 6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7. 7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8. 8[속보] 靑 “우크라, ‘북한 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렸다”
  9. 9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10. 10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1. 1[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2. 2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3. 3[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4. 4[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5. 5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6. 6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7. 7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 부대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 점검
  8. 8국힘, 지뢰 사고 조사 지연 비판... "보고 체계 공개" 촉구
  9. 9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려와" (종합)
  10. 10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1. 1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2. 2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3. 3[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4. 4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5. 5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6. 6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7. 7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8. 8[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9. 9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10. 10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3. 3귀성·귀경길 정체 지속…부산→서울 8시간10분
  4. 4호주 시드니 총격 사건 세 번째 용의자 체포…한국계 20대 남성
  5. 5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제주항공 유족 위해 특별팀 다시 꾸릴 것”
  6. 6추석 저녁 귀성길 정체 해소, 귀경길은 다소 혼잡
  7. 7'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8. 8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9. 9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10. 10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1. 1[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2. 2[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3. 3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4. 4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5. 5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6. 6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7. 7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8. 8[속보]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9. 9부상 악재 이정후, 사실상 시즌 아웃
  10. 10육상 8년 만의 금빛 질주 기대…육상 29일까지 ‘골든데이’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