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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5일부터 갤럭시폴드 온라인 예약..."반값에 구매 가능"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9-09-05 10: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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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5일 오전 11시부터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shop.tworld.co.kr)’에서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갤럭시 폴드 5G’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폴드 5G는 512GB 단일 기종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239만8000원이다.
SK텔레콤은 5일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 에서 갤럭시 폴드 5G 예약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제공
SKT는 지난달 21일 세계 최초로 단일 통신사 기준 5G 가입자 100만 명을 넘어섰고 130만 고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번 갤럭시 폴드 5G 출시로 그 기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SK텔레콤은 특히 갤럭시 폴드 5G를 빨리 이용하고 싶은 얼리어답터 고객들을 위해 ‘오늘 도착’ ‘찾아가는 개통’ 서비스를 운영한다. ‘오늘 도착’과 ‘찾아가는 개통’은 고객이 원하는 장소를 방문해 개통 및 데이터 이전까지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T 월드 다이렉트에서 신청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오늘 도착’은 지난 8월 수도권뿐만 아니라 5대 광역시까지 서비스를 확장해 전국 각지에서 갤럭시 폴드 5G의 가장 빠른 가입과 개통을 경험할 수 있다.

T월드 디렉트 예약가입 고객에게는 갤럭시 폴드 5G에 걸맞은 프리미엄 사은품이 제공된다. ‘T월드 디렉트’ 예약가입 고객은 T-Gift로 ▲몽블랑 다이어리 ▲타이틀리스트 골프용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갤럭시 폴드 5G 출시를 기념해 ‘행운의 3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예약 고객 가운데 3인을 선정해 6일 갤럭시 폴드 5G를 ‘오늘 도착’을 통해 무료로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배송한다.

한편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 5G 사전 예약 고객은 삼성전자가 증정하는 몽블랑 폰케이스, 디스플레이 파손보험, 밀리의 서재 3개월 이용권, 유튜브 프리미엄 4개월 이용권 등 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은 ‘더블할인’으로 최고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T삼성카드 2 V2’로 전월 70만 원 이상 이용하면 24개월간 통신비 월 2만 원, 최대 48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KB T프리미엄 카드’로 통신비를 자동 납부하고 카드 전월 실적이 80만 원 이상이면 24개월간 통신비 월 2만 1000원, 최대 50만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11번가, 이마트 등 제휴처 이용 시 매월 통신비가 할인되는 ‘척척 할인’으로도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은 ‘척척 할인’ 가입 시 제휴처 이용 금액에 따라 24개월간 최대 22만 8000원의 통신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이번 갤럭시 폴드 5G 출시에 맞춰 분실, 파손 보험인 ‘T All 케어 250’을 출시한다. ‘T All 케어 250’은 200만 원을 초과하는 단말에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분실, 파손 시 36개월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SK텔레콤 문갑인 스마트 디바이스본부장은 “SK텔레콤 고객이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 5G를 보다 누구보다 먼저 그리고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과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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