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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문화 장터] 음악 /연극 /무용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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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4-08-07 18:56:48
  •  |   본지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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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심수봉
▶부산시립합창단 특별연주회 '심수봉과 함께하는 섬머판타지 콘서트'=12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국민가수 심수봉이 특별출연해 들려주는 다양한 국내외 가요와 팝송. R석 1만 원, S석 7000원, A석 5000원. (051)607-3141, 2

▶무지크바움 살롱음악회 '김유은&인소향 듀오 리사이틀'=12일 오후 7시30분 무지크바움. 서울대 동문 바이올리니스트 김유은과 피아니스트 인소향의 환상적인 호흡. 균일 1만 원. 070-7692-0747

▶테너, 그 영혼의 목소리=12일 오후 8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송승민, 양승엽, 조윤환, 장진규, 김경 등 부산을 대표하는 테너 다섯명의 이열치열 공연. 균일 2만 원. (051)550-6611

▶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은 내 친구'=13일 오후 4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금난새 지휘자가 이끄는 유라시안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청소년이 꼭 들어야 할 클래식 명곡을 들려준다. 균일 1만 원.(051)607-6058

▶강효주 경기소리 'Fascination'=13일 오후 7시30분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소리꾼 강효주의 경기소리 무대. 균일 1만 원. (02)703-6599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특별연주회 '우리 시대의 영원한 테너 엄정행과 오지탐험가 도용복이 함께하는 청소년해설음악회'=14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중·고등학교 음악교과서에 나오는 음악을 중심으로 색소폰앙상블 연주, 춤, 맞춤해설 등이 펼쳐지는 무대. 무료. (051)607-3161, 2

▶음악풍경 렉쳐콘서트 '홍난파 서거 73주기 추모 일제강점기와 홍난파의 음악'=14·21일 오후 7시 음악풍경 연주홀. 일제강점기 서양음악 1세대 음악의 상징적 존재인 홍난파의 개인적 삶과 음악을 조명하는 시간. 균일 1만 원. (051)987-5005

▶아코르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19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음악으로 소통과 공감, 나눔과 배려를 익히는 아코르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공연. 무료. 010-5767-2571

▶2014 부산기타페스티벌=17일 오후 6시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전국의 유명 기타리스트들과 연주 단체들을 초대해 여는 부산 유일의 전국 규모 클래식기타 축제. 일반 1만 원, 초·중고생 5000원. 010-5198-0074

▶동아피아노포르테 정기연주회=18일 오후 7시30분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동아대 피아노 전공 동문으로 결성된 동아피아노포르테가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단위 관객을 위해 준비한 편안한 음악회. 균일 5000원. 010-3868-7691

▶여름방학 청소년 음악회 '음악이 게임보다 재미있어요!'=20·21일 오전 11시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우리 귀에 익숙한 곡을 중심으로 여는 해설음악회. 일반 1만 원, 청소년 5000원. (051)519-5661, 3

▶정두환의 음악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모차르트 음악여행'=21일 오후 8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모차르트 음악 속에 숨어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공연. 균일 1만 원. 011-574-0423

▶박정자의 낭독연극시리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12일 오전 11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프랑수아즈 사강의 소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와 이를 원작으로 한 흑백영화 '굿바이 어게인', 클래식 연주를 곁들인 낭독 무대. 균일 2만 원. (051)780-6000

▶연극 '곤자고'=13~31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시·7시30분, 일요일·공휴일 오후 5시 한결아트홀(월요일 공연 없음).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을 맞아 신생 극단 하오가 펼치는 번역극. 일반 2만 원. 1588-9155

▶연극 '칠학년 일반'=17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5시 공간소극장. '청년 열정속으로' 마지막 무대로 젊은 극단 28이 선보이는 만학도 그녀들의 유쾌한 인생 이야기. 균일 3만 원. (051)611-6518

연극 '생존의 법칙'
▶연극 '생존의 법칙'=2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경성대 예노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벼랑 끝으로 내몰린 한 가족이 펼치는 대국민 사기극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균일 3만 원. (051)626-3703

▶창작뮤지컬 '복순이할배 리턴즈'=2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4시 디코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따뜻한 감동으로 그려낸 창작 뮤지컬. 균일 3만 원. 010-7749-8136

▶연극 '그해 치네치타의 여름'=30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공휴일 오후 4시 하늘바람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이탈리아 여류작가 나탈리아 긴즈버그의 작품으로 가난한 엘레나와 이혼녀 테레사, 그리고 그녀의 남편 로렌조 사이 벌어진 사랑과 질투의 치정극. 균일 3만 원. (051)504-2544

▶연극 '몽타주'=다음 달 7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가온아트홀 2관(월요일 공연 없음). 아버지를 죽인 연쇄살인범을 쫓기 위해 천재 몽타주 화가로 성장한 정민과 연쇄살인범 홍준, 형사 상철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그린 작품. 균일 3만 원. 1600-1602

▶실화연극 '학교괴담-동상의 저주'=다음 달 1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소극장 6번출구(월요일 공연 없음). 학교 이미지 탓에 교내에서 발생한 자살사건을 은폐한 명문여고의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공포극. 균일 3만 원. 1600-0316

▶부산시립무용단 특별공연 '한여름 밤의 춤 작품전'=14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열정적인 창작 춤 무대 작품전. 윤은하 '중독', 장래훈 '화살이 빗나간 백조Ⅱ', 정진희 '틀 Ⅲ' 등 출연. 균일 5000원. (051)607-3131, 2

▶그룹 이노베이션展=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JOY. 다양한 회화의 언어를 주제로 젊은 작가들이 작품을 내놓았다. (051)746-5030

▶Instant Karma展=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다운타운.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티에리 푀즈(Thierry Feuz)가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형태, 화려한 색채, 그리고 과학적 상상력을 캔버스에 담았다. (051)746-8353

▶'하늘로 향한 희망' 이태우展=9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정준호 갤러리. 솟대를 중심으로 행복과 희망을 화폭에 담는 이태우 작가의 열 번째 개인전. (051)943-1004

변대용 작가 개인전 'The Chunk-덩어리들'展에서 선보인 '누워있는 사람'.
▶'The Chunk-덩어리들'展=10일까지 부산 서구 미부아트센터. '일상'과 '관계'에서 비롯되는 섬뜩한 우화를 매끈하게 마감된 팝 이미지 형상에 녹여내는 변대용 작가 개인전. (051)243-3100

▶'촌스럽게-곁' 전국지역문화잡지연대 기획사진展=12일까지 부산진구청 백양홀 갤러리. 전국 5개 지역 문화예술잡지에 실린 사진 79점을 추려서 내놓았다. 010-5880-1947

▶신성호展=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FINE. 신성호 작가는 가상 공간을 통해 생명체 내부의 기운과 활력, 소리, 생명의 의지를 노래한다. (051)741-5867

▶'일식' 조습展=14일까지 부산 금정구 예술지구_P ADP 1, 2관.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조습 작가가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작업한 사진 작품 40여 점을 내놓았다. 070-4322-3798

▶'오로라' 허수빈展=16일까지 부산 기장군 오픈스페이스 배. 도시의 불빛들이 너울지고 있는 도시 한편에서 허수빈 작가가 본 오로라는 무엇일까. (051)724-5201

▶캔 던展=1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조현화랑. 호주를 대표하는 캔 던 작가의 강렬한 색채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7-8853

▶블루-바다 무한의 영역으로展=2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시민갤러리(옛 해운대역). 조은필 작가를 초청한 시민갤러리 두 번째 기획전. (051)749-4082

▶'7even' 판화 단체展=23일까지 부산 동래구 스페이스 움. 부산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신상용, 백유미, 박자용, 송협주, 곽태임, 김희진, 전보미 등 7인의 판화작가들이 '도시 공간' '여행' '기억' 등 주제로 만든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557-3369

▶'선으로 공간을 그리다' 김병주 황선태 2인展=2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에스플러스갤러리. 3차원 구조물로 공간을 만드는 김병주 작가와 빛을 이용해 공간을 연출하는 황선태 작가 2인전이다. (051)742-3353

▶류회민 먹그림展=30일까지 부산 수영구 미광화랑. 5년 만에 부산에서 전시회를 여는 류회민 작가가 먹으로 그린 부산 풍경을 선보인다. (051)758-2247

▶南道의 墨香展=30일까지 부산 사상구 타워갤러리. 남종화의 거장과 그 맥을 이어오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전시한다. (051)464-3939

▶'기하학적 빛' 윌리암 바르보사展=3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아트소향. 콜롬비아 출신으로 베네수엘라에서 활동하는 윌리암 바르보사의 조각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7-0715

▶'Neo-Monument'展=다음 달 5일까지 부산 수영구 티엘갤러리. 다양한 제스처와 색채,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추구하며 김문수 김종구 임형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051)623-3999

▶'Flower, Flower, Flower展=다음 달 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이배. 권순철, 김병종, Yayoi Kusama, 김종학, 민정기, David Gerstein, 박영근, 안창홍, 전병현 작가 등이 꽃을 대상으로 만든 작품을 여름특집 기획전으로 내놓는다. (051)746-2111

▶'한중일 차문화-T3展=다음 달 2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메르씨엘 비스. 컨템포러리 아티스트들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실 공간과 도예 작품, 퍼포먼드 등으로 한국 일본 중국의 차문화를 다룬다. (051)747-9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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