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문화 장터] 음악/연극/무용/미술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10-23 18:50:23
  •  |   본지 3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독도이야기'=25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독도의 날을 맞아 아동 문학가 선용의 시에 지역 작곡가들이 붙인 노래를 들어볼 수 있는 공연. 균일 1000원. (051)607-3161, 2

▶김문경 귀국 피아노 독주회=25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파워풀하고 감각적인 연주로 해외에서 극찬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문경의 국내 데뷔 무대. 초대. (051)740-5833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
▶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 '모차르트 연주의 진수를 만나다!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26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가 부산출신 피아니스트 황성훈, 소프라노 김경희와 함께 들려주는 정통 유럽 교향곡. R석 9만 원, S석 7만 원, A석 5만 원, B석 3만 원. (051)740-5833

▶크리스티안 예르비의 앱솔루트 앙상블&사라장=26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과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이 특징인 지휘자 크리스티안 예르비의 환상적 호흡. VIP석 20만 원, R석 17만 원, S석 15만 원, A석 12만 원. (051)780-6000

▶어울림국악연구회 정기연주회=26일 오후 5시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순수 아마추어 민간 국악단 어울림 국악연구회가 들려주는 우리 전통 음악의 멋과 흥.무료. 010-4544-4991

▶부산창작음악축제 '2014 부산작편곡음악제'=27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28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동요, 민요, 가요, 가곡 등을 실내악, 독창 등 다양한 편성으로 들을 수 있는 공연. 무료. (051)634-1295

▶부산 피아노연주가클럽 피아노 페스티벌=27·28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현대 음악의 밤' '솔로와 듀오의 밤' 등 코너로 꾸며지는 다양한 피아노 음악. 균일 1만 원. 010-4391-1106

▶박종관 잉글리시 혼 독주회 '부산시향과 함께한 40년, 추억의 명곡을 찾아서'=27일 오후 7시30분 경성대학교 콘서트홀. 지난 40년을 부산시립교향악단 연주자로 활약한 오보이스트 박종관의 정년퇴직 기념 독주회. 균일 1만 원. (051)442-1941

▶라메르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29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을의 향기를 담은 음악회. 균일 3만 원. (051)627-5665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정기연주회=30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뜨거운 열정으로 무장한 학생들이 들려주는 한국 음악의 혼. 초대. (051)510-1739

▶부산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심포니Ⅴ'=31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승리와 환희의 전율과 장대한 스케일로 관객을 압도하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 R석 2만 원, S석 1만5000원, A석 1만 원, B석 5000원. (051)607-3111~3

▶연극 '소풍'=26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7시, 일요일 오후 3시 한결아트홀. 부산 출신 연출가 김세일이 이끄는 일본 극단 '世 amI'의 한·일 교류 연극. 남편과 사별한 여자, 그녀의 딸, 치매에 걸린 노모의 슬픈 사랑 이야기. 일반 3만 원, 대학생 2만5000원, 청소년 2만 원. 1588-9155

극단 새벽 30주년 기념작 '새야 매야'
▶발림극 '새야 매야'=31일 오후 8시, 다음 달 1일 오후 4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극단 새벽이 창단 30주년과 갑오농민항쟁 12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비언어극. 균일 3만 원. (051)245-5919

▶뮤지컬 '캣츠'=31일~다음 달 16일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2·7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세계 최고 뮤지컬로 손꼽히는 '캣츠'의 오리지널팀이 6년만에 갖는 부산 공연. VIP 14만 원, R석 11만 원, S석 9만 원, A석 7만 원, B석 5만 원. 1566-5490

▶코믹 액션 사극 '주막'=다음 달 2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용천지랄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조선시대 두만강변에 있는 주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코믹 액션과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버무린 연극. 균일 3만 원. 1644-5564

▶코미디극 '몽?몽!몽…'=다음 달 2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3·6시 에저또 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1000원짜리 복권으로 인해 벌어지는 서민들의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 균일 3만 원. 1600-1716

▶코믹버라이어티 '크레이지 투'=다음 달 9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AN아트홀 서면(월요일 공연 없음). 정신병원에서 일어나는 요절복통 해프닝을 그린 코믹극 '아유 크레이지'를 업그레이드 시킨 시즌 2. 균일 3만 원. 1600-1716

▶연극 '달콤살벌한 동거 로맨틱vs코미디'=다음 달 23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하늘바람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로맨틱만 쓰는 여자 작가와 코미디만 연출하는 남자 감독이 한 달안에 로맨틱 코미디 시나리오를 완성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고, 그들의 기막힌 동거가 시작된다. 균일 3만 원. 1644-5564

▶고 월드 TOP3 퍼레이드=다음 달 9~14일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올해 부산국제연극제 수상작 3편을 관객에게 선보이는 연극 퍼레이드. ▷벗꽃동산 진실너머 9일 오후 5시, 10일 오후 7시30분 ▷런닝머신 타는 남자의 연애갱생 프로젝트 11일 오후 7시30분, 12일 오후 7시30분 ▷봄이 오면 산에 들에 13일 오후 7시30분, 14일 오후 7시30분. 균일 1만5000원. (051)802-8003

▶제25회 대학무용제=29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부산대, 신라대, 경성대 무용학도들이 선보이는 신선하고 실험적인 무대. 무료. (051)517-0906

▶이솔라의 춤=30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신라대를 졸업하고 제주도립무용단 단원인 이솔라의 전통춤 한마당. 균일 1만 원. 010-8521-0556

▶손이 닿지 않아 더욱 아름다운 청년작가 6인展=2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오션갤러리. Thomas Lamadieu, 문세화, 신대준, 윤혜정, 최한진, 태우 등 젊은 작가들이 창작 성과물을 내놓았다. (051)740-5669

▶'꽃을 죽이다 그리고 살다' 김현숙展=25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소민아트센터 갤러리. 홍익대 유리도예과 겸임교수인 김현숙 작가의 도예전. (051)991-2200

부산시청 제1 전시실 '열매전'에서 감상할 수 있는 윤종철 작가의 '자갈치 풍경'.
▶열매展=26일까지 부산시청 제1 전시실. 김원호 서재만 윤종철 이재진 강홍윤 박기택 이수 허정도 이삼철 노웅구 박동명 김용달 노상철 이강윤 양철모 차경복 김충진 이동순 백낙효 여홍부 작가가 참여하는 21회 동인전이다. (051)888-4638

▶'책방골목 사람들 이바구' 주경업 열다섯 번째 펜드로잉展=26일까지 부산 중구 책방골목문화관 3층 회의실. 부산민학회 회장인 작가가 보수동 책방골목에 모인 사람들을 드로잉했다. 오전 10시면 문 열고, 오후 8시면 셔터 내리는 그들의 삶을 담았다. (051)743-7650

▶박인관展=30일까지 부산 사상구 타워갤러리. 영적 감동을 바탕으로 한 빛과 색채의 신비한 세계를 표현하는 박인관 작가가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시원(始原)'이라는 주제를 통해 이미지를 드러낸다. (051)464-3939

▶김남영展=3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화인. 동아대 출신인 김남영 작가가 의자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051)741-5867

▶제7회 심미회展=31일까지 부산 금정문화회관 소전시실. 심미회 회원들이 저마다의 감각으로 화폭에 담은 작품을 내놓았다. (051)519-5656

▶'Play Zone' 이지예展=31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갤러리 봄. 동아대 출신 이지예 작가가 신인작가 지원전에 작품을 내놨다. (051)704-7704

▶'CYBERPUNK 2014' 최한진展=다음 달 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아트숲. 신라대 조소과 출신 최한진 작가를 초대한 이 갤러리의 스물다섯 번째 전시회이다. (051)731-0780

▶김원숙展=다음 달 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부산공간화랑. 삶의 소박하고 정감어린 화면을 담아내는 김원숙 작가가 6년 만에 전시회를 마련했다. 60대에 들어선 김 작가는 뉴욕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작품 30여 점을 볼 수 있다. (051)743-6738

▶'시선 나를 보다' 노영효展=다음 달 7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정준호 갤러리. 경성대 출신인 노영효 작가가 자연이 주는 시선을 화폭에 담았다. (051)943-1004

▶'행복한 조각' 한진섭展=다음 달 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가나아트부산. 한진섭 작가가 사람·동물 조각과 함께 '붙이는 석조'를 선보인다. 36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4-2020

▶'물고기의 꿈'展=다음 달 9일까지 부산 남구 갤러리 예가. 물고기를 주제로 한 강이수 김재호 김종선 신원준 진영섭 등 작가 5명의 입체 및 평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624-0933

▶성백주展=다음 달 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맥화랑. 자연과 삶의 관조에서 나오는 소박한 장미를 통해 인고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는 노작가의 개인전. 성백주 작가는 반백년 넘게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051)722-2201

▶'가변의식'(可變意識) 허황展=다음 달 1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데이트. 1972년 제1회 앙데팡당전 이후 40여 년을 오직 한 테마로 일관한 부산 출신 단색회화 작가 허황의 작품을 선보인다. (051)758-9865

▶'아트스페이스 누리봄 개관 초대전' 이용무展=다음 달 13일까지 부산 연제구 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인근 아트스페이스 누리봄. 세계도자비엔날레 물레 부문 대상 수상자인 이용무 작가를 초대한 개관 기념전이다. (051)503-4072

▶티츠展=다음 달 2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우. 25년째 쇼핑백에 예술 감각을 표현하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독일 출신 티츠(Thitz)를 초대했다. (051)742-6596

▶'국토 유토피아니즘' 김억 목판화展=다음 달 2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이듬. 우리 국토를 누비며 민초의 삶을 서정화하는 작업을 하는 김억 작가의 신작전이다. 국토의 은밀함과 고적함을 우리 삶에 대입하는 '도가산수' 풍경화를 감상할 수 있다. (051)743-0059

▶LAURA LANCASTER展=다음 달 2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래. 영국 출신의 젊은 작가 로라 랑케스터(LAURA LANCASTER)의 작품을 내놓았다. 기억과 상실에 관한 그의 회화 작품 26점을 감상할 수 있다. (051)995-2020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국내엔 자리 없다…강리호 대만행 모색
  2. 2인천 송도처럼…가덕도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3. 3다급해진 친윤의 安 때리기…장제원은 역풍 우려 몸 낮추기
  4. 4중대재해법 1호 사건, 재판부 배당 오류에 판결 무효될 뻔
  5. 5정신장애인은 잠재적 범죄자? 부산 기초의원 발언 ‘도마 위’
  6. 6낙동강 녹조 줄여라…환경부, 녹조 대응 인공지능 등 도입
  7. 7‘겨울 호캉스’ 유혹…남국의 휴양지 기분 가까이서 즐겨요
  8. 8수협중앙회장 16일 선거…부경 출신 3파전
  9. 9명륜동 옛 부산기상청 부지에 ‘보건복지행정센터’ 서나
  10. 10지방세·관세 감면, 인프라 국비 지원…기업유치 날개 기대
  1. 1다급해진 친윤의 安 때리기…장제원은 역풍 우려 몸 낮추기
  2. 2황성환 부산제2항운병원장, 부산중·고교 총동창회장 취임
  3. 3“지방분권 개헌…재원·과세자주권 보장해야”
  4. 4친윤에 반감, 총선 겨냥 중도확장…안철수 심상찮은 강세
  5. 5[정가 백브리핑] 방송엔 보이는데 지역행사에선 잘 안 보이는 전재수
  6. 6巨野 상대로. TK 상대로 '나홀로 외로운 싸움' 하는 김도읍 최인호 의원
  7. 7'천공' 관저 개입 논란 재점화, 대통령실 "전혀 사실 아냐"
  8. 8국힘 전대 다자·양자대결 조사서 '안', '김'에 승..."'나'·'유' 표심 흡수"
  9. 9장제원 "사무총장설은 음해, 차기 당지도부서 임명직 맡지 않겠다"
  10. 10[뭐라노] 부산시의회마저
  1. 1‘겨울 호캉스’ 유혹…남국의 휴양지 기분 가까이서 즐겨요
  2. 2수협중앙회장 16일 선거…부경 출신 3파전
  3. 3명륜동 옛 부산기상청 부지에 ‘보건복지행정센터’ 서나
  4. 4‘슬램덩크 와인 마시며 추억여행’ 와인 마케팅 열올리는 편의점
  5. 5‘빌라왕 사기’ 막는다…보증대상 전세가율 100→90%
  6. 6저탄소 연근해어선 보급…이중규제 단순화해야
  7. 7BNK금융 당기순익 지난해 8102억 원
  8. 8EU ‘탄소관세’ 땐 철강업 직격탄…산업부, 민관 컨트롤타워 맡는다
  9. 9‘럭셔리’ 추가된 롯데백화점 웨딩페어
  10. 10연금 복권 720 제 144회
  1. 1인천 송도처럼…가덕도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2. 2중대재해법 1호 사건, 재판부 배당 오류에 판결 무효될 뻔
  3. 3정신장애인은 잠재적 범죄자? 부산 기초의원 발언 ‘도마 위’
  4. 4낙동강 녹조 줄여라…환경부, 녹조 대응 인공지능 등 도입
  5. 5지방세·관세 감면, 인프라 국비 지원…기업유치 날개 기대
  6. 6총경회의 간 넷 중 3명 112팀장 발령…부산 경찰 “찍어내기 인사” 부글부글
  7. 7부산 에코델타시티 특수학교 2026년 문 연다
  8. 8치어 떼죽음 부른 좌광천, 원인은 구리 등 중금속 폐수
  9. 9포괄임금제 손 본다…상생임금위 발족
  10. 104·19혁명 기록 세계유산 추진, 가야 고분군도 올해 등재 도전
  1. 1국내엔 자리 없다…강리호 대만행 모색
  2. 2맨유 트로피 가뭄 탈출 기회…상대는 ‘사우디 파워’ 뉴캐슬
  3. 3WBC에 진심인 일본…빅리거 조기 합류 위해 보험금 불사
  4. 4‘셀틱에 녹아드는 중’ 오현규 홈 데뷔전
  5. 5한국 테니스팀, 2년 연속 국가대항전 16강 도전
  6. 6새 안방마님 유강남의 자신감 “몸 상태 너무 좋아요”
  7. 7꼭두새벽 배웅 나온 팬들 “올해는 꼭 가을야구 가자”
  8. 8새로 온 선수만 8명…서튼의 목표는 ‘원팀’
  9. 9유럽축구 이적시장 쩐의 전쟁…첼시 4400억 썼다
  10. 10오일머니 등에 업은 아시안투어, LIV 스타 총출동
우리은행
반우용의 월드컵 원정기
포르투갈전 직관 후기
반우용의 월드컵 원정기
한시간 내 구장 간 이동 가능, 모든 경기 즐길 수 있는 축제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