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경마 단신] 부경경마공원에 美출신 조교사 1호 外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0-08-05 20:28:41
  •  |  본지 31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부경경마공원에 美출신 조교사 1호

경마강국 미국 출신의 조셉 머피(45) 조교사가 지난달 14일 한국마사회로부터 면허를 발급받아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활동하고 있다. 미국 출신 조교사 1호이고 외국인으로는 호주 출신 울즐리에 이어 두 번째다. 머피 조교사는 지난 4월 국내에 들어온 뒤 서울 경마공원 등을 둘러보며 한국 경마제도를 분석했다. 머피 조교사는 "한국 경주마를 이끌고 세계대회에 출전하겠다"고 말했다.


# 부경경마공원 경주마 능력평가 발표

부산경남경마공원은 지난 1일 올 상반기 경주마 능력 평가를 발표했다. 올 1월부터 지난달 18일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남도제압'과 '연승대로'가 국산마 공동 1위에 선정됐고 외산마에서는 '크래프티루이스'가 1위에 올랐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busan momfair 2017 부산 맘페어10.20(금)~22(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스포츠 스타…꿈나무를 만나다
수영 - 부산체고 박예린과 부산체중 안유진·반송여중 김윤희
롯데 자이언츠 2017시즌 결산
비시즌 전망
경상남도청 서부지사
경남개발공사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