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연지동(동장 전은혜)는 지난 2월 2일 연지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강필선)가 연지동 109계단 외 주거지주차장 등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해 2월부터 매월 첫째주 일요일 “환경정비의 날”로 지정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어른들의 활동을 본 연지초 학생(정윤하, 정아린, 정유찬)이 꾸준히 함께 참여하고 있어 더욱 뜻깊은 활동이다.
강필선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주말에 놀고 싶을텐데 부모님을 따라 나오는 걸 보면 참 대견하다.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