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조성구 연구원, ‘2024년도 직무 및 교수법 연수 성과 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조성구 연구원이 (사)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가 주최한 ‘2024년도 직무 및 교수법 연수 성과 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의 연수 성과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향후 연수 프로그램의 개선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대상은 2024년도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수, 직원, 연구원이며, 심사는 ▲참여 동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배운 점 ▲현업 적용 사례와 성과 ▲향후 실행계획 및 확산 방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조 연구원은 지난해 9월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에서 실시한 ‘교수학습개발센터 학습지원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해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10월 부산가톨릭대학교에서 진행된 ‘학업 저성취 학생 대상 Level up 프로그램’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높은 만족도, 우수 소감문 학생 시상, 대학 시그니처 비교과 프로그램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조 연구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대학의 우수 프로그램을 타 대학에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역량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4. 4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7. 7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8. 8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9. 9“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10. 10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3. 3[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4. 4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5. 5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6. 6[2026 국감 브리핑] 박홍배 “국회부산도서관 지역서점 구매 0.3%”…제도 개선 필요
  7. 7외교부, 'DMZ 北지뢰 폭발'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8. 8‘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9. 9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10. 10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시설공단은 보류… 협치 여지 남긴 전재수
  1. 1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2. 2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9. 9‘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10. 10의료AI 신기술 총망라 ‘키메스 부산’ 23일 개막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5. 5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8. 8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9. 9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2. 2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6. 6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7. 7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8. 8"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9. 9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10. 10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