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3일 2028년 총선과 관련, “2028년 총선의 주전장(主戰場)은 부산이고 낙동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김 대표는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청년 간담회에서 “한강이 아니라 낙동강, 부산에서 미래를 향한 큰 전장이 열리고 그곳에서 승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대표는 “부산은 YS(김영삼),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만든 곳”이라며 “부마(민주항쟁)가 있는 부산과 광주(민주화운동)가 민주화의 투톱 도시”라고 말했다.이어 “개헌을 추진하고 있는데, 부마와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은 다른 권력구조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