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공업무 흐름이 상품과 같은 브랜드로 태어났다.
부산경남본부세관은 전자통관시스템인 'UNI-PASS'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가치 향상과 수출지원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UNI-PASS'는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을 세계적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지은 새 이름으로 △수출입 통관 △관세환급 △선박과 항공기의 입출항 및 출입국 여행자 관리 △보세화물 추적관리 △수출입에 필요한 특별법의 요건확인을 통합해 원스톱 처리하는 행정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1980년도부터 개발을 추진한 전자통관 포털시스템으로 WCO 169개 회원국 중 가장 빠른 통관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관세정보화 노하우에 대한 특허도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