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정일용)와 한국언론재단(이사장 정남기)은 제190회(6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국제신문 기획탐사팀의 '5분이 목숨을 살린다' 등 9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제190회 이달의 기자상 부문별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지역기획보도 = '5분이 목숨을 살린다-부산 응급의료시스템 대해부'(국제신문기획탐사팀 박창희ㆍ이경식ㆍ김선호, 사회1부 이노성, 사진부 박수현), '6ㆍ15 특집발굴기획 국회 간첩단 사건의 진실과 코펜하겐의 홀로 아리랑'(광주MBC 보도국 이재원ㆍ정용욱ㆍ강성우)
▲취재보도 = '미국 요구에 건강보험 희생 우려' 등(한겨레 사회정책팀 이창곤)
▲기획보도 = '노근리, 진상규명을 위한 탐사보도'(경향신문 사회부 김유진ㆍ이고은ㆍ이호준)
▲지역취재보도 = '초등학교 여교사 학생체벌 말썽'(연합뉴스 전북지사 홍인철),'고교 민주화운동 퇴학생들, 15년 만의 명예회복'(경남도민일보 시민사회부 김성찬),명성황후 '임오군란 피난일기' 발견 최초 보도(충청투데이 사회부 전진식)
▲전문보도 = '용산외국인학교 운영자 선정으로 포린커뮤니티 갈등'(코리아타임스 정치부 윤원섭), '해동청 보라매 국내 번식 첫 확인'(문화일보 사진부 김연수)
장세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