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주상욱 김규리 서강준 4각 관계 예고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유치한 복수극의 결말은?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의 질투가 마침내 폭발했다.
주상욱과 김규리 사이의 미묘한 애정 기류를 눈치채고 걷잡을 수 없는 시기심을 드러낸 것이다.
13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연출 고동선 정대윤 / 극본 이하나 최수영)에서 차정우(주상욱 분)와 국여진(김규리 분)이 노래방에서 애틋한 분위기를 잡으며 '듀엣송'을 부르자, 나애라(이민정 분)가 질투심이 가득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애라는 노래를 잘 부르지 못했던 차정우의 과거 모습을 떠올리며 골탕을 먹일 속셈으로 차정우에게 "한 곡 하시죠"라며 마이크를 건넸으나 결과는 급반전.
차정우는 더 이상 과거의 차정우가 아니었다. 빼어난 노래 실력에다 급기야 국여진까지 합세해 달콤한 분위기 속에 듀엣송을 부르자 나애라는 부러움 반, 시샘 반으로 두 사람을 쳐다본다.
여기에 나애라를 감싸 안아주는 국승현(서강준 분)이 가세하면서 차정우 나애라 국여진 국승현의 4각 관계의 진행을 암시했다.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과 주상욱의 모습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주상욱의 4단 변신에 당황했어요?"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주상욱 김규리 듀엣에 질투 장난아니네" "'앙큼한 돌싱녀' 주상욱 김규리 어울리네" "'앙큼한 돌싱녀' 갈수록 재미있네" "'앙큼한 돌싱녀' 이혼한 전 남편에게 질투 느끼는거 당연한 것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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