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연애세포', 눈 깜짝할새 본편 재생수 200만 돌파! 300만 목전!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11-11 15:44:07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연애세포(사진='연애세포' 제공)

'연애세포', 눈 깜짝할새 본편 재생수 200만 돌파! 300만 목전!

연애세포

온라인까지 '연애세포'로 물들였다. 11일 제작사 iHQ에 따르면 지난 2일 첫 공개된 '연애세포'(작가 차현진/ 연출 김용완)가 온라인 전역에 '연애세포 돌풍'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가운데 본편 재생수가 200만을 돌파하며 온라인에 휘몰아치고 있는 '연애세포 효과'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연애세포'가 장혁, 김우빈, 김유정, 박선호, '포미닛' 남지현, 백성현, 오광록 등 초호화 캐스팅과 신구 배우들의 조합, '연애세포의 신'과 '연애세포 고양이' 등 톡톡 튀는 캐릭터들의 향연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로 온라인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연애세포 돌풍'을 체감케 하고 있다.

이에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lovecell)를 통해 총 6회 에피소드가 공개된 '연애세포'는 연애세포를 둘러싼 스릴만점 극 전개와 함께 '모태 솔로남' 마대충과 '미녀 톱스타' 서린의 상상초월 로맨스라는 판타지컬한 설정이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이로써 '연애세포'는 10일 기준으로 본편 재생수 2백 16만을 돌파, 공개 일주일만에 6회 에피소드로 본편 재생수 200만을 돌파하면서 웹드라마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에 포탈사이트 네이버에 '연애세포' 관련 검색어가 실시간 급상승 1위를 차지하는 등 이 같은 속도를 유지한다면 웹드 사상 최단시간에 본편 재생수 300만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 '연애세포'의 흥행 신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을 높인다.

이에 본편 재생수 300만 돌파를 기원하는 깜짝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연애세포' 제작진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면서 "네티즌들이 보내주신 큰 사랑과 본편 재생수 300만 돌파를 기원하기 위해 주인공 박선호(마대충 역)의 프리허그 이벤트가 수능날 명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매일매일 기다려지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보면 볼수록 설렌다", "유정이 넘 사랑스럽다", "유정이 연기 엄청 능청스럽네~ 다른 연기자분들 연기도 보기 좋고 갈수록 재미있네요", "엄마 몰래 보는데 웃음 터지는 거 겨우 참았어요" 등 글을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연애세포'는 포탈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연애세포 고양이 '네비'(김유정 분)가 모솔남 '마대충'(박선호 분)과 톱스타 '서린'(남지현 분)의 로맨스를 위해 연애속성 과외를 펼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한국 콘텐츠 진흥원 만화 연계 콘텐츠 제작사업에서 지원받은 기대작이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2. 2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3. 3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4. 4“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5. 5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6. 66일 부산국제영화제 팡파르…사상 첫 화요일 개막
  7. 7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8. 8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9. 9“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10. 10“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1. 1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2. 2‘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3. 3부울경 펀드인데 절반가량은 수도권 투자…제도취지 무색
  4. 4장동혁, 육영수 생가 방문…‘암살자(들)’로 진보 맹공
  5. 5軍 “北 지뢰 터져 장병 부상” 결론…군사분계선 이남 제거작전 돌입(종합)
  6. 6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7. 7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8. 8[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 42.5%, 국힘 38.4%
  9. 9[속보] ‘실탄 없이 경계 근무’ 사례 추가 확인, 국방부 기관 경고 방침
  10. 10‘盧 수사’ 與-한동훈 논쟁 확전…“석고대죄하라”-“성역화 말라”
  1. 1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2. 2해킹 피해 신한은행 2만5727건 vs 우리·농협 0건…금융기관 ‘보안 체력’이 갈랐다
  3. 3지역상품 우선구매 ‘부산이 삽니다’ 민간 확산 드라이브
  4. 4누리호 7일 발사 앞두고 6일 기립(종합)
  5. 5증권·산업계도 AI 해킹 포비아…휴일 반납 하고 긴급 점검
  6. 6SNS레시피가 제품으로…농심 스낵 ‘너구링’ 선봬
  7. 7[한 손 뉴스] 양양 송이 ㎏당 171만 원…생산량 줄어 역대 최고가
  8. 8“북항 더 핫하게” 시민과 명소화 모색
  9. 9기업 보유 토지 공시지가 공시 의무화…‘땅부자’ 상장사 수면 위로
  10. 10어선원 직불금, 60일 승선하면 받는다
  1. 1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2. 2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3. 3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4. 4“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5. 5“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6일
  7. 7김해시의원 활동비는 1만 원 깎였다
  8. 8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9. 9출소 한 달 만에 또…유치장 난동 40대 징역형
  10. 10“디지털농업·특화브랜드로 청년농부 유입 이끌 것”
  1. 1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2. 2“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3. 3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4. 4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5. 5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8. 8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9. 9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10. 10‘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세연-Find Your Brave
박자현-꾸지 않는 꿈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빨래 /심여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역사 왜곡 논란에도 ‘암살자(들)’ 정상…애니 ‘극장판 치이카와’ 예매 1위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6일 (음 8월 26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5일 (음 8월 25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조선 중기 문신 택당 이식이 가을의 찬 기운을 읊은 시
할아버지·아버지·본인·아들까지 정쟁으로 죽은 김제겸의 글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