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에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에바는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으로 KBS2 글로벌토크쇼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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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
도쿄 출신으로 더럼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한국에 어학연수를 왔다가 한국에 머무르게 됐다.
'미녀들의 수다' 출연을 계기로 영화 '청담보살' 특별출연, '스타골든벨'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에바는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8년차 주부'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에바는 "남편은 겨울에 용평에서 스키숍을 운형하고 여름에는 수상스키장에서 강사로 일한다"고 전했다.
또한 결혼 8년차인 에바는 "남편을 보자마자 내스타일 이었다. 체격도 좋고 눈썹도 진했다. 스키장에서 같이 리프트 타자고 꼬셨다"고 말했다. 최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