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7시 15분 MBC에서 '행복을 주는 사람' 114회가 방송된다.
복애(김미경)는 이 미친개 지 새끼도 몰라보고 하며 오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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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MBC 행복을 주는 사람 예고영상) |
건우(손승원)는 그 순간 내가 정말 죽어줘야할 거 같았어 누군가 나를 향해 그렇게 지독한 눈빛으로 저주를 뿜은 적이 없어하고 은희(이윤지)에게 말한다.
미숙(서윤아)은 엄마 요양원에 보내야 하는 거 아닐까라고 자경(하연주)에게 말하자 자경은 석진이가 있었으면 요양원에 보냈겠어라고 반문한다. 병원에 누워있는 석진(이하율)을 찾아간 복애는 안쓰럽게 석진을 바라본다.
세라(송옥숙)는 혹시 너나 나를 임은희나 임은아로 보면은 집에서도 위험해라고 걱정한다.
한편, 석진을 다치게 한 사람이 은희라 착각하는 복애는 은희를 찾아가 멱살을 잡는다. 이에 은희는 정신줄 놓지 말고 똑똑히 생각해요 치매로 도망갈 생각말고 잘 생각해보라고 복애에게 경고한다.
이영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