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박해일이 센텀시티에 뜬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의 감독과 배우들이 5일 오후 1시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올해 오픈토크와 야외무대 행사는 제24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원래 해운대 해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려던 계획을 바꿔,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 및 영화의전당 내 아주담담 라운지에서 연다.
5일 오픈토크에는 부산 출신으로, 자신의 첫 장편영화 ‘뷰티풀 데이즈’가 BIFF 개막작에 선정된 윤재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나영 장동윤 오광록 이유준 서현우 등이 참석해 영화와 연기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같은 날 무대인사에서는 영화 ‘마녀’의 박훈정 감독과 배우 김다미,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의 장률 감독과 배우 박해일 문소리 명계남 등이 나온다.
6일 오후 3시 ‘오픈토크-버닝’에는 배우 유아인과 전종서가 관객과 만난다.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