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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 요르단에 남겨진 모세의 흔적을 따라서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2-14 19:14:54
  •  |   본지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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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성탄기획 ‘영상앨범 산-요르단 1부 모세의 길’- 16일 오전 7시35분

요르단은 세월의 풍상을 견뎌온 사막지대 유적들과 성경 속 신화의 무대가 된 이야기들이 가득해 매년 수많은 여행자의 발길을 유혹한다.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 도착해 ‘왕의 대로’를 따라 차로 5시간가량을 달려 다다른 곳은 페트라의 관문 역할을 하는 도시 와디무사이다. 이 도시에 자리한 ‘모세의 샘’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애굽을 떠나 가나안으로 가던 중 모세의 기도로 물을 얻게 된 곳이라 전해진다.
일행은 모세의 흔적을 쫓아 페트라 일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발하룬산으로 향한다. 자발하룬산은 페트라 일대에서 가장 높은 해발 1350m의 바위산으로, 정상에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탈출시킨 모세의 형이자 이스라엘 최초의 제사장인 아론의 사원이 있다.


# 골든벨 최고수들의 대격돌

★EBS1 장학퀴즈-학교에 가다 ‘스타워즈 편’- 16일 오전 10시30분

최고 득점자들이 모교의 자존심을 걸고 경쟁한다. 세종국제고의 박찬혁, 대덕SW고의 윤재훈, 구리인창고의 이가은, 수지고의 정예솔, 공주사대부고의 백지혜, 대천여고의 정가영, 서라벌고의 신준혁, 강릉여고 조서현, 인천하늘고의 조국호, 묵호고의 김호현 등이 그 주인공. 퀴즈 브레인이 모인 만큼 더욱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 왜 아이 낳기를 주저할까

★SBS ‘SBS 스페셜-아이 낳을까? 말까?’- 16일 밤 11시5분

2018년 3분기 0.95명이라는 사상 최저의 합계출산율은 국가위기론까지 등장하게 했다. 아이가 주는 기쁨을 누리고 싶지만, 아이 낳아 키울 자신은 없다 말하는 젊은 부부들은 왜 아이 낳기를 고민하는 것일까? 출산과 육아에 대한 고민을 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를 낳아 키우는 데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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