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핫이슈클릭] 연예가화제,박수홍 100억 피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앵커:방송인 박수홍씨가 친형으로부터 약 100억원대의 금전 피해를 봤다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박수홍씨는 며칠간 쌓인 여러 논란을 인정했는데요. 자세한 소식 함께 보시죠 }

방송인 박수홍씨가 친형으로부터 100억원대의 금전 피해를 봤습니다.

박수홍씨는 방송 경력 30여년간 얻었던 모든 수입을 형과 형수에게 맡기며 절대적으로 그들을 믿었다고 하는데요.

인지도가 높고 인기도 많았던 만큼 그 액수는 100억원대에 달하며 웬만한 중견기업 부럽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머니와 함께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따뜻한 가족애로 화제가 됐기에 더 가슴 아픈 사연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현재 박수홍 형과 가족들은 연락이 전혀 안되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상황이 원만하게 해결돼서
건강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SBS 드라마 조선구마사는 각종 중국풍 설정으로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결국 방영 2회만에
폐지됐는데요.

대중들의 날카로운 시선은 드라마 설강화로 옮겨졌습니다. 7월에 방송 예정인 이 드라마는
인기 배우들과 실력있는 스태프들로 구성돼 국내 드라마팬들의 기대를 샀는데요.

드라마 시놉시스가 공개되자 기대는 우려로 변했습니다. 민주화항쟁이라는 굵직한 현대사
왜곡 우려에 대한 불편함을 드러낸건데요.

이에 방송사는 미완성 시놉시스 일부가 온라인에 유출됐다며 여러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방송사의 해명에도 대중들의 압박이 이어지면서 드라마 설강화의 촬영 중지를 청원하는 글이
10만명 넘게 동의를 얻고 있는 상황입니다.

{앵커: 한 주간 여러 연예인들의 개인 사생활이 논란이 됐습니다. 배우 박중훈씨가 또 한번 음주운전을
하면서 많은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는데, 여기에 방송인 함소원씨도 방송 조작으로 여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방송인 함소원씨를 둘러싼 여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 SNS 라이브 방송에서 김치를 중국의 파오차이라고 표현해 큰 비난을 받았는데 여기에 남편
진화와의 결별설 보도까지 터진 적 있습니다.

문제는 이후 한 방송에서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고모인척 전화를 한 것 같다는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이에 함소원씨는 침묵으로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함소원, 진화 부부의 중국 시댁 별장이 사실은 에어비앤비 숙소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들 부부에
대한 논란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그들의 사생활은 존중해줘야 할 부분이지만 방송 조작으로 시청자들을 기만한 행동은
여러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 같네요.

2021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OF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수많은 K-POP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20201 BOF에 출격을 예고한 첫 주자는 가수 NCT DREAM입니다. 약 2년 7개월만에 7명의 완전체 무대,
칠드림을 만날 수 있다고 하네요.

퍼포먼스돌로 통하는 11인조 보이그룹, 더보이즈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외에도 괴물신인이란 타이틀을 얻으며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고 있는 가수 위아이 또한 부산에 뜹니다.

2021 BOF는 사상 최초의 랜선 페스티벌로 진행되는만큼 K-POP 팬이라면 전 세계 어디서나, 누구나 빛나는
축제의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앵커: 이번 2021 BOF는 코로나19에 지친 한류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설렘과 기억을 전해줄 축제가 될 것 같습니다.
5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펼쳐진다고 하는데요. 벌써 2차 라인업 발표 또한 기대가 되네요!

저는 내일 주간 화제의 뉴스로 찾아뵐게요.

지금까지 핫이슈클릭 김연선이었습니다 }

▶ KNN에서 보기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2. 2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3. 3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4. 4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5. 5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6. 6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7. 7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8. 8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9. 9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10. 10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 42.5%, 국힘 38.4%
  4. 4[속보] ‘실탄 없이 경계 근무’ 사례 추가 확인, 국방부 기관 경고 방침
  5. 5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6. 6李 대통령 “무책임 극단주의 ‘무극파’ 경계" 언급.. 인선 반발 의식했나
  7. 7장동혁 “李 대통령, 대북 송금 이상의 뭔가 있나".. 北에는 분노조절 '잘해'
  8. 8野 유용원 “21사단 北 철책선 MDL 남쪽 지역 설치…MDL 침범 광범위”
  9. 9아시안게임 논란에 병역특례 도마 위…정치권 개편론 확산
  10. 10국민권익위, 울산 광역 및 기초의회 위반 사항 무더기 지적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3. 3‘가덕도신공항 청신호’… 실무 맡았던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4. 4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5. 5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6. 6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7. 7‘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8. 8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9. 9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10. 10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 1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2. 2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7. 7AI로 지인 성착취물 제작 텔레그램 대화방에 유포, 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종합)
  8. 8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9. 9[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10. 10책임 더 커진 경찰, 해킹 내사…‘사이버 1호 사건’ 가능성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3. 3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스타 만나려면 첫 3일·여유롭게 영화 즐기려면 둘째주 공략
얼굴에 담긴 이야기
코 성형과 마음 성형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약학박사 연륜이 깃든 시조집 外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노력과 성공은 비례하는가…현대사회 씁쓸한 이면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세연-Find Your Brave
박자현-꾸지 않는 꿈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빨래 /심여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5일 (음 8월 25일)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일 (음 8월 21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조선 중기 문신 택당 이식이 가을의 찬 기운을 읊은 시
할아버지·아버지·본인·아들까지 정쟁으로 죽은 김제겸의 글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