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MBC 밤 10시30분)
밥벌이에 진심인 사장님 세 명과 사장님인 척하는 개그맨 한 명, 홍석천 조준호 제이쓴 김해준과 함께 ‘아무튼 사장!’ 특집을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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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MBC 제공 |
이태원에서 식당 7개를 운영하며 ‘이태원 대통령’으로 불렸던 홍석천은 이태원 일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위해 용산구청장을 찾아가 직접 담판을 지은 내용을 공개했다. 또 코로나19 여파로 식당 운영이 어렵던 무렵, 배우 박보검이 손님으로 왔던 일화를 들려줬다.
한편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카페 사장 최준으로 활동하며 인기가 급상승 중인 김해준은 ‘라디오스타’ 첫 출연을 앞두고 개그맨 선배들이 조언을 해줬다며 문세윤이 전수한 4단계 웃음 미션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김해준도 최준처럼 ‘부캐’라며 본캐의 정체를 밝혔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