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MBC 밤 9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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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출근!’ MBC 제공 |
밥벌이 7년 차 스타트업 회사 화장품 BM(Brand Manager) 이새봄과 자동차 부품회사 연구원 박세훈의 일상이 그려진다. 먼저 자동차 부품 설계 및 연구를 하는 박세훈은 “내가 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다”며 직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셔틀을 놓치지 않기 위해 1분 1초를 계산하며 정교한 출근 루틴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박세훈은 상사들의 식사 시간을 맞추기 위해 칸막이 위로 고개를 빼꼼히 내밀며 외로운 눈치 게임을 벌인다.
이새봄은 각종 화장품과 샘플, 메이크업 도구로 가득 찬 책상 서랍을 공개해 화장품 덕후의 면모를 자랑했다. 그는 “화장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며 직업 만족도 최상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화장품 BM으로서 다년간 터득해온 스킨케어·메이크업 팁을 대방출했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