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채널A 밤 10시30분)
4년 전 닻을 올린 후 국민 낚시 예능으로 자리 잡아 온 ‘도시어부’가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과 함께 시즌3에 돌입했다. 1회에서는 오랜만에 다시 뭉쳐 낚시 대결을 벌이는 도시어부들의 뜨거운 여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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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어부 시즌3’ 채널A 제공 |
이날 방송은 ‘명불허전 두 악마’ 이덕화와 이경규가 시즌3의 새 출발을 기뻐하는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무사히 시즌3에 안착한 두 사람에 이어 세 번째 멤버로 이수근이 금의환향한다. 이수근은 “어떻게 하다 보니 승선하게 됐다”며 겸손 모드로 합류의 기쁨을 전하고, 곧이어 이태곤과 김준현이 등장해 화려한 5인 체제의 완성을 알린다.
한편 첫 번째 게스트로는 프로농구 선수 출신의 배우 박광재가 출연해 도시어부들과 붕어 낚시 대결을 펼친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