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채널A 밤 10시30분)
육탄전 1라운드 ‘참호격투 대장전’에 이어 최종 라운드 미션이 펼쳐지며, 강력한 베네핏을 얻게 될 부대가 결정된다.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와 SSU(해난구조전대)가 출전한 ‘참호격투 대장전’ 1라운드의 승부에서는 홀로 생존한 SSU 황충원이 특전사 전원을 상대해야 하는 고전에도 불구, 특전사 박준우를 단숨에 제압하며 예측 불가의 승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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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부대’ 채널A·SKY 제공 |
도전자들의 치열한 몸싸움 현장에서 격투기 선수이자 MC인 김동현이 승패를 예측했다. 그는 상대를 제압하는 포지션까지 직접 취해가며 넘치는 자신감을 표출했다. 이에 MC 김희철은 자신만만한 기세에 비해 매번 예상이 빗나갔다며 정곡을 찔렀다. 과연 김동현의 예측은 맞아떨어질지, 특전사 전원과 맞붙게 된 SSU 황충원은 어떤 결과를 맞게 될지 궁금해진다. 이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