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MBC 밤 10시30분)
 |
| ‘라디오스타’ MBC 제공 |
다재다능한 능력에 예술적 감각까지 장착한 김승우, 예지원, 김완선, 브라이언과 함께하는 ‘아트다! 아트!’ 특집으로 꾸민다. 배우, MC로 활약한 데 이어 영화감독, 웹드라마 연출가로 변신한 김승우는 “지난해 단편 영화를 묶은 옴니버스 영화를 선보였다. 지금은 ‘연애 시발.(점)’이라는 웹드라마 공개를 앞두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그는 시나리오 작업 중 아내 김남주의 오해를 샀던 일화를 공개했다. “멜로 영화 대본을 보고 영감이 떠올라 가사를 써봤는데 아내가 그 글을 보고 오해했더라”고 말해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했다. 예지원은 알려진 것보다 더 고강도의 4차원 매력을 발산해 ‘라스’ MC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김승우가 연출한 영화 촬영 중 돌발 상황으로 의견 충돌이 생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줘 김승우를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