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채널A 밤 10시30분)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707(제707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SU(해난구조전대) 간의 4강 토너먼트 1라운드 대결에 앞서 ‘대항군’과 ‘1000㎏’ 미션 키워드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먼저 UDT가 4강 토너먼트 미션의 키워드를 선정하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지난주 준결승 대진이 확정된 후 UDT가 ‘야간 연합작전’ 당시 자신들을 데스매치로 몰아넣었던 ‘대항군’ 키워드를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UDT 팀장 김범석은 과거 상황을 복기하며 부대의 전략을 밝혀 이를 들은 전략분석팀을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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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부대’ SKY채널·채널A 제공 |
또한 강철 부대원들은 또 다른 미션 키워드인 ‘1000㎏’이 가리키는 종목 예측에 나선다. 이들은 압도적인 무게를 자랑했던 이전의 미션 기구 등을 토대로 유추하며 사기를 끌어올린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