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SBS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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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남의 광장’ SBS 제공 |
‘맛남의 광장’ 막내라인 최예빈과 곽동연은 늘어난 생산량에 비해 수요가 적어 고충을 겪고 있다는 미니 단호박 농민의 제보를 듣고 남해로 떠났다. 1인 가구에 맞춘 소비 트렌드 변화로 남해 미니 단호박의 생산량이 급증했지만 소비량은 그에 못 따라올뿐더러 낮은 인지도로 인해 판로 또한 불투명하다는 고충을 농민은 토로했다. 이를 들은 둘은 신입 연구원의 불타는 열정으로 뜨거운 날씨에도 미니 단호박을 함께 수확하며 다시 한번 홍보 의지를 다졌다.
그간 연일 요리에 실패하며 의기소침해진 최원영이 미니 단호박 요리에 나섰다. 최원영은 지금까지의 오명을 씻기 위해 요즘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단호박 레시피를 ‘최원영표 미니 단호박 달걀찜’으로 승화해 전화위복의 기회를 노렸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