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데뷔 야생돌(MBC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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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한데뷔 야생돌’ MBC 제공 |
지난 17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특별 편성으로 첫 방송된 ‘극한데뷔 야생돌’이 본격적인 정규 방송에 들어간다. ‘극한데뷔 야생돌’은 국내 최초로 야생에서 펼쳐지는 생존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총 45명의 지원자들이 체력과 실력, 숨겨진 가능성까지 평가받으며 열띤 순위 경쟁을 벌인다.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순위가 곧 생존이며, 데뷔조 14인 중 7명만 데뷔를 할 수 있다. 체력 평가 300점, 실력 평가(댄스, 보컬, 랩, 비주얼) 600점, 사전 인기투표 100점을 합산한 총 1000점을 기준으로 14위까지만 데뷔조에 들어간다.
지난 방송에서는 지원자 45인이 처음 등장해 데뷔조 14인에 들기 위한 각종 체력 평가를 거쳤다. 첫 방송부터 지원자들은 생존을 위한 극한의 순위 경쟁을 보여주었으며, 2회에서는 중간 순위를 공개한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