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MBC 밤 10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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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MBC 제공 |
허재 진종오 박상영 최영재와 함께하는 ‘쏠 수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히 예능 신생아 시절 ‘라스’를 찾았던 허재는 2년 만에 ‘예능 대세’가 되어 재출격한다. 그는 농구인과 예능인 중 양자택일을 해달라는 4MC의 질문에 의외의 답변을 전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허재의 선수 시절 에피소드부터 감독으로 활약하던 당시의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그는 현역 선수 시절 남긴 세계신기록이 지금까지 깨지지 않았다고 밝혀 4MC의 감탄을 유발했다. 더불어 농구 감독 시절에 넘치는 우승 욕심으로 ‘2002 월드컵 4강 신화’의 축구 대표팀 히딩크 감독까지 찾아갔다고 털어놨다. 이외에도 1994년에 대한민국에 농구 붐을 일으켰던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서 장동건과 연기 맞대결을 펼쳤던 흑역사를 소환하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