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는 신규 영화교육 프로그램인 BFA(BIFF Film Academy)를 신설했다. BFA는 국내 최초로 영화제가 직접 개설한 영화 학위 교육 프로그램으로, BIFF의 영화계 네트워크와 플랫폼을 교과 과정과 연계한 융합형 학위 교육 과정이다. 학사 석사 박사학위 과정이 있다. 촬영, 사운드 등 기술 분야별 집중 교육, 국내·외 전문기관과 연계한 license 인증 과정, AFA 시스템을 도입한 제작 현장 인력 지원 등을 하게 된다. 현재 내년 3월 첫 학기 학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BF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