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테마기행-알수록 신기한 지구 1부 물과 바람의 마법(EBS1 오후 8시40분)
물과 바람이 만든 지구의 절경을 찾아가는 첫 여정은 뉴질랜드에서 시작한다. 더니든에서 세계적 희귀종인 노란눈펭귄을 만나고 뉴질랜드 남섬 동쪽 해안에 위치한 작은 마을 모에라키에서 ‘거인의 공’이라 불리는 석회암 바위 모에라키 바위를 관찰한다. 이어 오아마루에서 세계에서 몸집이 가장 작아 ‘요정 펭귄’으로 불리는 쇠푸른펭귄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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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테마기행’ EBS 제공 |
다음은 브라질 북동부 3개 주에 걸친 세계적 에코 투어와 감성의 길로 향한다. 아름다운 사구를 보유한 렌소이스 마라넨시스 국립공원이 그 출발점. 수천 개 물웅덩이를 형성하는 신비로운 사구에서 모래의 비밀을 알아본다. 강과 대서양이 만나는 지점에 형성된 아름다운 파르나이바 삼각주에서 맹그로브 숲의 독특한 생태계 속으로도 들어간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