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맨스가 필요해(SBS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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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맨스가 필요해’. SBS 제공 |
성수동 4인방(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의 개인 생활이 공개된다. 먼저 이경민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운전면허에 도전했다. 생애 첫 운전대를 잡은 이경민은 깜빡이를 켜고 출발하는가 하면 갑자기 가속을 하는 등 실수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민을 응원하기 위해 운전면허학원을 찾은 오연수는 “저 언니 어쩌면 좋아”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차예련은 의문의 장소에 도착해 문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녀는 결국 주저앉아 눈물까지 흘려 이를 지켜보던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연 차예련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한편 윤유선은 새로운 아들과 함께하는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촬영 현장을 최초 공개했다.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김수현, 남주혁, 주지훈 등 꽃미남 아들과 함께한 윤유선이 또 새로운 아들과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감을 더했다.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