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무해하게(KBS2 밤 10시40분)
종이팩 생수를 잇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두 번째 힙&핫 프로젝트인 플라스틱 포장재 사용량 줄이기가 이어진다. 친환경 행보에 힘을 싣기 위해 산림청, 이마트에 이어 이번에는 L사가 전격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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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무해하게’ KBS 제공 |
앞서 환경 삼총사의 친환경 행보에 동참하고 싶다고 연락을 줬던 L사 스킨케어 부서 관계자가 ‘오늘부터 무해하게’의 베이스캠프 죽도를 찾아온 것이다. 특히 이들은 환경 삼총사의 솔직한 의견을 듣기 위해 현재 개발 중인 고체 샴푸바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환경 삼총사는 고체 샴푸바를 사용해보며 열띤 회의를 이어갔다.
그런가 하면 환경 삼총사는 고체 샴푸바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과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고체 샴푸바를 홍보하기 위해 어떤 아이디어를 제시했을까? 이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