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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문화 다이어리] 부산발레시어터 호두까기 인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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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21-12-19 18:51:34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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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 포스터
▶부산발레시어터 호두까기 인형=22일 오후 7시30분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 매년 연말이면 전 세계 무대에 올려지는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R석 3만 원, S석 2만 원.(051)519-5661~4

▶발달장애 작가 블루아트팀 ‘우리들의 이야기’展=20일~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부산센터 로비 및 7층 전시실. 부산에서 활동하는 발달장애인 작가 9명의 작품과 서울에서 활동하는 발달장애인 작가 4명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작품으로 제작한 굿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 무료.

▶와이즈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24일 오후 7시30분, 25~26일 오후 2시, 오후 6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클래식 발레의 원형을 해치지 않으면서 비보잉을 가미해 과감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생쥐로 변신한 비보이들과 호두까기 왕자의 다이내믹한 전투는 객석에서 가장 뜨거운 호응을 받는 장면 중 하나다. 비보잉에는 국내 최정상 비보잉그룹 ‘라스트포원’이 출연한다. 만 5세 이상 관람가. 120분(인터미션 20분포함). R석 5만 원 S석 4만 원 A석 2만 원. (051)780-6060

▶부산솔리스트앙상블 제21회 정기연주회=25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부산경남지역의 성악계를 대표하는 정상급 남성 성악가 70여 명이 국내외 가곡부터 오페라 합창곡, 종교합창곡, 대중가요 등을 들려준다. R석 6만 원, S석 4만 원, A석 2만 원.

▶리처드 용재 오닐 크리스마스 콘서트 ‘선물’=26일 오후 5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올해 초 제63회 그래미어워즈에서 ‘베스트 클래식 기악 독주’ 부문을 수상한 용재 오닐은 이번 무대에서 파블로 카잘스 국제 첼로콩쿠르 우승자 문태국, 테너 존 노, 디토 오케스트라와 함께 특별한 음악을 선사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바흐, 텔레만, 코렐리 등의 작품을 통해 정통 바로크 음악을 들려준다. R석 8만 원, S석 6만 원, A석 4만 원(부산문화회관 정기회원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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