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다시 인생, 오늘이 맛있다!(KBS1 오후 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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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의 밥상’. KBS 제공 |
덕유산과 지리산, 두 산줄기가 잦아드는 경남 함양! 이곳에는 얼마 전 귀농한 젊은 자매의 활기찬 기운으로 가득하다. 초보지만 누구보다 배울 의지가 강한 이들의 뒤를 든든하게 지원해준 건 바로 어머니 홍선우 씨다. 농사 초보지만 함께 의지하고 새롭게 배워가며 생활하고 있다는 그녀들. 자매 중 언니인 민선 씨는 사실 2년 전까지 ‘한국인의 밥상’의 취재작가로 일했다. 그뿐만 아니라 음식에 관심이 많아 한식 조리사기능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하고, 귀농 이야기를 그림과 영상으로 담기도 하는 다양한 분야에 늘 새롭게 도전하는 중이다.
‘한국인의 밥상’ 취재작가로 일하며 수많은 마을 분들과 귀농 선배들에게 배운 것 중 하나가 바로 요리 방법이다. 마을 어르신들의 인심으로 이루어진 재료 하나하나가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