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스타(JTBC 밤 10시 30분)
‘뉴페스타’가 화려하고 볼거리 가득한 무대는 물론 색다른 이벤트로 한층 다양해진 두 번째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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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페스타’의 한 장면. JTBC 제공 |
특히 ‘뉴페스타 컴퍼니’ 윤종신, 유희열 공동 대표가 야심차게 채용한 ‘히든카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첫 방송에서 뛰어난 연주 실력과 폭풍 리액션으로 신스틸러에 등극한 멜로망스 정동환이 신입사원으로 합류하는 것. 무엇보다 정동환의 환상적인 연주 실력에 모두가 박수 갈채를 보냈다. 정동환의 건반 연주에 맞춰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한 ‘트로트 퀸’ 송가인은 “정통 트로트가 (재즈 느낌의) 건반 연주와 어울려서 깜짝 놀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엇보다 이번 페스티벌은 장필순 빅마마 거미 에일리 송가인 SOLE(쏠) (여자)아이들 미연 민니 우기까지 여성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감동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