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볼-피구전쟁(채널A 밤 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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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볼’의 한 장면. 채널A 제공 |
‘강철볼-피구전쟁’은 ‘강철부대’에 출연한 부대원 26명이 방송 최초로 ‘피구’에 도전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스포츠 예능이다. 혹독한 서바이벌을 거쳐 최정예 멤버로 발탁된 멤버들은 대한민국 피구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하는 동시에, 오는 9월에 열리는 국제대회 출전 준비에 돌입하게 된다. 첫 방송에서는 ‘강철부대’ 데스매치를 방불케 하는 전무후무한 ‘데쓰볼’ 미션으로 본격 서바이벌에 돌입한다.
MC 김성주의 심상찮은 미션 소개에 코치 최현호는 “제목부터 살벌하다”며 격한 기대감을 내비친다. 부대원들 또한 “설마 ‘강철부대’의 시그니처인 참호 격투 같은 경기인가?”며 웅성거리기 시작한다. ‘26명 중 단 8명만이 생존한다’는 공지와 함께 부대원들이 모두 코트 안으로 들어가자 상상을 초월하는 무차별 공격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