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MBC 밤 9시)
이경규 이예림 부녀와 ‘하이 텐션’ 소유자인 예림이의 친구가 만나 특별한 휴가를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예림이의 친구는 아직 신혼여행을 가지 못한 예림이를 위해 도심에서 즐기는 하와이 체험을 준비한다. 이경규는 딸의 친구가 준비한 특별한 장소에 도착한 뒤 만족감을 드러낸다. 모처럼 동심에 빠진 예림이와 친구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경규는 “둘이 자매 같다”며 아빠 미소를 드러내기도 한다. 상극 케미를 자랑하는 예림이와 친구, 그리고 이경규의 웃음 가득한 삼자대면이 보는 이들에게 빅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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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적메이트’의 한 장면. MBC 제공 |
한편 예림이의 절친은 이경규에게 “예림이에게 영찬이를 제가 소개해줬다”며 예림이와 새신랑 김영찬의 첫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과연 절친이 들려주는 예림이 부부의 결혼 스토리는 무엇일까?